문화
피아노 문신정과 바이올린 이시보의 경계를 넘는 대화

피아니스트 문신정과 바이올리니스트 이시보가 11월 27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서초구 빛과소리아트홀에서 듀오 콘서트 ‘CROSSING LINES(크로싱 라인즈)’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재즈, 오리지널 곡, 찬송가를 아우르며 두 악기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음악적 색채를 보여준다.
공연의 부제 ‘피아노와 바이올린, 경계를 넘는 대화’처럼, 두 연주자는 서로 다른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즉흥성과 서정을 오가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두 악기 사이의 선’, ‘클래식과 재즈 사이의 선’, ‘마음의 선’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구성된 이번 무대는, 장르의 틀을 넘어선 자유로운 음악적 소통을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