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폭염 식히는 루마니아 어린이

루마니아 수도 부카레스트 지역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오른 가운데 한 소년이 호수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루마니아 기상 당국은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향후 수일간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AP/>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