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허정균의 촉] 까마중·맥문동·새박·여뀌···가을 열매 맺기

새박 <사진 허정균>

식물들도 후손 번식시키려 열매 맺기에 분주한 가을입니다.

여뀌 <사진 허정균>

까마중 맥문동 새박 여뀌…낯익은 이름도, 낯선 이름도 있지요.

까마중 <사진 허정균>

그렇게 가을은 흔적을 남기고 우리 곁은 잠시 떠나갑니다. 

맥문동 <사진 허정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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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균

편집인, 한겨레신문 전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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