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 세미원 안 노송, 새한도 속 그 소나무같다. 작년 가을 찍었다.
동아시아사회칼럼 [이정보의 1M 시선] 세미원 ‘노송’, 추사의 세한도 보는 듯 이정보March 16,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사진 이정보 양수리 세미원 안 노송, 새한도 속 그 소나무같다. 작년 가을 찍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이정보March 16,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