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라네즈 X 메종키츠네, ‘네오 쿠션’ 한정판 출시

<사진=아모레퍼시픽>

라네즈 ‘네오 쿠션’과 메종키츠네의 ‘칠랙스 폭스’가 만난다

새로운 뷰티 경험을 선사하는 기능성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메종키츠네’와 협업을 통해 ‘네오 쿠션’ 한정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글로벌 MZ세대의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메종키츠네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헤이 네오! 렛츠 칠랙스! (Hey NEO! Let’s CHILLAX!)’ 라는 콘셉트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편안하고 여유로운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며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고자 했다.

라네즈X메종키츠네 한정판은 네오 쿠션 리미티드 에디션 2종(매트 21N, 23N)과 이번 협업을 위해 제작한 굿즈 3종(에코백, 파우치, 스마트톡)으로 구성했다.

네오 쿠션은 크림 색상의 케이스로 새롭게 선보이며, 메종키츠네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칠랙스 폭스’가 느긋하게 여유를 가지는 듯한 모습을 위트있게 담아 협업의 콘셉트를 반영했다. 특히 칠랙스 폭스의 위치를 일정하게 디자인하지 않고 3가지의 랜덤 위치로 쿠션에 디자인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굿즈는 한정판 네오 쿠션 구매 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함께 구매할 수 있으며 굿즈 단독 구매는 불가하다. 9월 27일부터 아모레퍼시픽몰과 올리브영 온라인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10월 1일부터는 전국 아리따움 매장을 비롯해 네이버 라네즈 스토어 등 온라인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라네즈 네오 쿠션은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우면서 매트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고밀착 쿠션 제품이다. 앞 뒤 경계가 없는 일체형의 360도 보더리스(Borderless)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감의 용기로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화제를 모았다. 얇지만 강력하게 밀착되어 마스크 착용에도 메이크업이 거의 묻어나지 않고 오랜 시간 지속되는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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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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