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정우 금산군수, 인삼딸 수확 현장 방문

문정우 금산군수는 20일 부리면 평촌리 인삼딸(인삼열매) 수확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행보를 펼쳤다.
인삼딸은 3년근 이상에서 열리는데 처음 녹색으로 열린 후 7월에 들어서 점차 빨간색으로 물든다. 자식처럼 귀하고 소중하다는 뜻으로 금산에서는 인삼딸이라 부른다.
수확된 인삼딸은 씨앗을 발아시키는 개갑과정을 거쳐 늦가을에 파종한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