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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닝샤 인촨] 거리, 추억, 가족, 그리고 사원 편집국April 18, 201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하란산 입구 영화촬영세트장 서하박물관 직원들이 직장군사훈련을 받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인촨시 회교도 집단거주지 노점에 내걸린 양고기. 회교 사원 입구에서 관광객을 맞고 있는 청년 회교도들. 한국방문객들이 회교예복을 입고 기도를 마친 후 포즈를 취했다. 흑룡강성으로 시집간 두 딸이 고향 인촨시의 친정아버지와 동생을 찾아 서하박물관을 찾았다.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편집국April 18, 201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