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세상에 이보다 더 창피할 순 없다”···
경찰 심문에 “친구들이 하도 재밌다길래”···벌금 12000원 내고 석방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태국 농촌에서 60대 후반의 노인이 경찰에 적발돼 벌금형에 처해졌다고 영국 일간 <더 선>이 보도했다.▼ 아시아엔 후원계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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