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서머 리프레쉬’ 스파 패키지 8월 한달 동안 운영

서머 리프레쉬 <사진=반얀트리 서울>

7말 8초라 불리는 휴가 성수기를 맞아 애프터 바캉스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 내 위치한 세계적인 스파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Banyan Tree Spa)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 활동으로 상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서머 리프레쉬(Summer Refresh)’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8월 한 달간 선보이는 서머 리프레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획된 스파 패키지로 휴가를 다녀온 뒤 야외 활동으로 상한 피부를 달래주기에 좋다. 이번 스파 패키지는 120분 과정이며 차크라 건식 마사지, 전신 마사지, 제이드 페이스 마사지로 구성된다. 차크라 건식 마사지는 인체의 기와 혈이 지난다는 차크라를 부드러운 손길로 어루만져 혈액 순환을 도와 활력을 되찾게 해준다. 전신 마사지는 건식 테라피와 아로마 테라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압이 들어가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특히, 제이드 페이스 마사지는 차가운 옥돌을 이용해 피부의 열감을 낮춰주며 피부를 진정시키고 부기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반얀트리 스파의 서머 리프레쉬 스파 패키지는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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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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