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 그치고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영월 읍내 번화가를 지나 멀리 아름다운 봉래산이 보인다.
문화 [고명진의 포토 영월] 오늘 처서, ‘가을’ 성큼 고명진August 23,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 <사진 고명진> 장맛비 그치고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영월 읍내 번화가를 지나 멀리 아름다운 봉래산이 보인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링크 복사 링크가 복사됨 고명진August 23, 2022 1분 이내 공유 Facebook X WhatsApp Telegram Line 이메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