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300kg 초대형 참치 해체쇼 보러 현대백화점으로 오세요”

이번에 선보이는 참다랑어는 무게가 300kg, 길이가 2m에 달하며, 해체를 위해 5명의 참치 전문가가 투입될 예정이다. 해체를 마친 참다랑어 횟감은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전 부위 정상 판매가보다 4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참치회와 어울리는 시즈오카 특산물 ‘생 고추냉이(와사비)(3만 5천원~5만원)’도 함께 판매한다.
‘북대서양 참다랑어 해체쇼’는 목동점(5/10~12), 판교점·미아점(5/17~19), 천호점·신촌점(5/24~26), 중동점·디큐브시티점(5/31~6/2)에서도 진행된다.
한편, 북대서양 고위도 해역에서 잡은 참다랑어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 지방함량이 높고 육질이 단단한 것이 특징이며 살점이 두툼하고 씹히는 맛이 부드러워 회로 먹기 좋은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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