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비통의 눈물


21일(이하 현지시각)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프랑스 툴루즈 총격사건 희생자 합동 장례식이 열린 가운데 한 참가 학생이 오열하고 있다.

지난 19일 프랑스 툴루즈의 오자르 하토라 유대인 학교 앞에서 스쿠터를 타고 무장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교사 1명과 학생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범인은 앞서 또 다른 두 건의 총격사건을 저질러 군인 3명 등이 숨졌으며 경찰과 대치 끝에 21일 체포됐다. <사진=신화사/Yin Dongxun>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