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지기 창써니(최창선)씨는 양재기 품바 공연단장의 소개로 서부면을 알게 되었다며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었으나 기회가 없어 나서지 못했는데, 오늘 회원들과 함께 서부면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서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기탁자 명단: 써니야 놀자 카페회원, 청이품바, 달봉이단장, 칠봉이단장, 깍두기품바, 하따니품바, 보약같은품바, 사찌꼬, 승질머리, 신동한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