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지향 서울대 교수 ‘자유민주주의란 무엇인가’ 특강

지난 8월 서울대에서 정년퇴직한 박지향 교수는 영국사와 유럽사회사, 노동사를 전공했으며, 특히 제국주의와 포스트식민주의를 집중 연구해왔다. 그는 또 영국과 아일랜드, 일본과 한국을 아우르는 비교사적 시각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연구를 했다. <해방전후사의 재인식> 책 집필에 참여하였으며 뉴라이트 운동과 관계를 맺고 있다.
그는 <영국사: 보수와 개혁의 드라마>(1997), <영국적인, 너무나 영국적인>(2006), <중간은 없다 : 마거릿 대처의 생애와 정치>(2007), <Profit-Sharing and Industrial Co-Partnership in British Industry, 1880-1920>(1987), <제국주의: 신화와 현실>(2000), <슬픈 아일랜드>(2002), <일그러진 근대>(2003), <윤치호의 협력일기>(2010) 등의 저서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