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극] 배우 오영수의 ‘천덕구씨가 사는 법’···극단 실험극장 6월 8~18일

[아시아엔=편집국]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實驗한다.”?극단 실험극장(대표 이한승)의 모토다.

연극 <에쿠우스>로 잘 알려진 실험극장이 <천덕구씨가 사는 법>(원제 웃어요, 덕구씨)를 무대에 올린다.

2013년 실험극장의 <배웅>에 나왔던 오영수씨와, 차유경·유정기·강인철·김예림씨 등이 열연한다.

천덕구씨는 자신의 삶을 어떻게 실험할까, 함께 가보자.

6월 8~19일 대학로예술극장.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 7시. 일요일 오후 3시.(월요일 쉼)

예매 1544-1555, (02)3668-0007, 1599-7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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