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각) 인도 카슈미르 주 스리나가르 북동쪽 람와리에서 산사태가 발생, 군 훈련장을 덮쳐 인도군 병사 최소 11명이 숨진 가운데 마을 주민들이 눈에 파묻힌 가옥을 파헤치고 있다. <사진=신화사/Javed Dar>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