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접합쌍둥이, 분리수술 성공 ‘집으로’

(사진 위) 지난해 11월 가슴이 붙어 간과 심장을 공유한 채 태어난 접합쌍둥이 자매가 올 1월 11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후난성 장사의 후난 어린이 병원에서 분리 수술을 받고 있다. 이 자매는 선천적인 심장병을 앓고 있었다고 수술을 집도한 의사가 밝혔다.

(사진 아래)?성공적으로 분리 수술을 마친 자매가 2월 15일 퇴원하기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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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찬

The Asi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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