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란 대통령, “핵 이용할 권리 있다”

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왼쪽 두번째)이 12일(현지시각) 마지막 방문지인 에콰도르에 도착, 수도 키토의 정부청사에서 라파엘 코레아(왼쪽) 에콰도르 대통령과 함께 환영 인파에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앞서 방문한 쿠바에서 “모든 국가는 핵에너지를 평화적으로 이용할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으며 카스트로 쿠바 의장은 이를 지지한 바 있다. <사진=신화사/Santiago Ar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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