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청정원, 저당 소스 5종 출시…LOWTAG 라인업 확대
<사진=대상> 데리야끼·양념치킨·마라 등 인기 소스 저당 버전 선보여…누적 판매 300만 개 돌파 대상 청정원이 저당 식품 브랜드 ‘LOWTAG(로우태그)’ 소스 신제품 5종을 출시하며 저당 소스 라인업을 확대했다. 대상은 웰니스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저당 소스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 소스를 저당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청정원 LOWTAG…
더 읽기 » -
문화
‘오디세이’…”사람을 알아보게 하는 것은 얼굴이 아니라 흉터였다”
거지로 변장해 고향 이타카로 돌아온 오디세우스를 늙은 유모 에우리클레이아가 다리의 흉터를 보고 알아보는 장면. 귀스타브 불랑제, <오디세우스와 에우리클레이아>(1849) 어릴 때 매주 토요일이면 텔레비전 앞에 앉았다. 그때 보던 프로그램 가운데 오래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이 디즈니랜드였다. 한 시간짜리 영화가 방영되곤 했다. 그중에 마크 트웨인 원작의 <거지왕자(The Prince and the Pauper)>가 있었다.…
더 읽기 » -
경제-산업
현대그린푸드 베즐리, 오뚜기와 협업한 이색 베이커리 7종 출시
<사진=현대그린푸드> 자른 미역 치즈 브레드·순후추 휘낭시에 등 한정 판매…현대백화점 내 12개 매장서 선봬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베즐리(VEZZLY)가 오뚜기와 협업해 개발한 베이커리 메뉴 7종을 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신제품은 자른 미역, 순후추, 초당옥수수콘 등 오뚜기 대표 제품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자른 미역 치즈 브레드’는…
더 읽기 » -
교육
EBS 김유열 사장, 영유아 발달 존중 교육문화 확산 캠페인 참여
<사진=EBS> 김유열 EBS 사장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응원하고 조기 선행학습 중심의 사교육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유열 EBS 사장은 10일 경기 고양시 EBS 본사에서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가 공동 추진하는 ‘우리 모두의 아이, 저마다의 속도로 피어납니다’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챌린지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EBS 공식 SNS에…
더 읽기 » -
미디어
EBS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작 10편 공개
‘아마조매니아’ 스틸컷 28개국 64편 상영…AI·전쟁·예술·인권 등 시대를 조망하는 다큐 엄선 제23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6)가 개막을 앞두고 프로그래머 추천작 10편을 공개했다.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EIDF2026은 오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열린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28개국 64편의 다큐멘터리가 EBS 1TV와 메가박스 백석벨라시타, 서울영화센터를 통해 관객과 시청자를 만난다. 극장 예매는 8월 12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추천작에는…
더 읽기 » -
교육
서울시교육청, 유아·가족 참여형 안전교육 행사 개최
<사진=서울시교육청> 뮤지컬·체험 프로그램 운영…9월 12일·19일 1,500여 명 참여 예정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유아와 가족이 함께 안전수칙을 배우는 체험형 안전교육 행사를 마련한다. 서울시교육청은 9월 12일과 19일 이틀간 서울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안전교육’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사업’의 하나로, 유아기 안전의식을 높이고 가정과 연계한…
더 읽기 » -
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811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이강인이 새로 합류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손흥민의 토트넘을 잇는 한국 팬들의 ‘국민 구단’으로 떠오를 가능성을 보여줬다.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맨체스터 시티전에는 5만78명이 입장했다. 이강인이 후반 교체 투입되자 경기장은 큰 함성으로 뒤덮였고, 관중석 곳곳에는 아틀레티코 유니폼이 눈에 띄었다. 이강인은…
더 읽기 » -
오늘의 신문
[오늘의 신문] “채용은 줄이고 AI는 늘리고”…정책 불신에 개미는 美증시로, 반도체·방산은 질주
오늘 신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적게 뽑고, 선택적으로 투자하며, 비용은 줄이는’ 기업들의 움직임이다. 고용에서는 소규모 수시채용과 AI 활용이 늘고, 금융에서는 정책의 예측 가능성이 흔들리면서 개인 자금이 다시 미국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반면 산업에서는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방산 수출, 미국 반도체 인재 확보전처럼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는 계속되고 있다. <AI…
더 읽기 » -
동북아 정세 브리핑
[동북아 정세 브리핑] 미중 기술전, 사무기기까지 확전…中경제 ‘K자형’ 양극화
오늘의 동북아 정세 관전 포인트는 8월 16일로 제시된 이란 핵 협상 관련 일정과 중국의 중재 역할, 미국의 광모듈 규제와 중국의 프린터·복사기 조사 등 미중 기술 통상전 후속조치가 주요 관심사다. 태풍 돌핀의 내륙 피해와 항만 복구, 공급망 정상화 여부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중국의 국채 발행 확대와 재정 집행 속도, 하반기 투자…
더 읽기 » -
문화
스무 살 한궁, 다음 과녁은 AI와 세계다
지난 20년 밑거름 삼아 앞으로 20년을 향하여… 과녁은 20년 동안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한궁이 겨냥하는 세상이다. 2006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활체육을 만들겠다”고 마음먹었던 허광 한궁 창시자의 꿈은 이제 노인 치매 예방과 AI, 장애인 체육을 넘어 세계와 올림픽을 향하고 있다. 8월 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K-스포츠 한궁…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