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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홀리축제’로 하나되는 인도
8일(현지시각) 힌두교 최대 축제의 하나인 ‘홀리(Holi)’ 축제를 맞아 인도 북부 라자스탄 주 자이푸르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현지 주민의 얼굴에 염료를 묻히고 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홀리축제는 형형색색의 물감과 염료를 바르거나 물총을 사용해 서로에게 뿌리며 즐기는 축제로 이날만큼은 계급, 성별, 나이를 불문하고 하나가 된다. <사진=신화사/Li Yig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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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반정부 시위 벌이는 印尼 여성들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대통령궁 앞에서 여성단체 회원들이 성폭행과 성차별에 대한 정부의 미온적 대처를 비난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신화사/Agung Kuncahya B>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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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부림절’ 즐기는 이스라엘 사람들
8일(현지시각) 이스라엘 홀론에서 부림제(Purim Festival)가 열려 대형 가면 분장을 한 사람들이 퍼레이드에 참가하고 있다. 부림절은 성서에서 가장 즐겁고 유쾌한 날로 포도주를 마시고 가면무도회와 시가행진을 즐기는 축제일이며 ‘하만의 귀’라고 하는 삼각형 모양의 과자를 만들어 먹으며 유대인의 원수인 하만을 조롱한다. <사진=신화사/ Yin Dongxu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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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세계 여성의 날, 시위하는 스리랑카 여성들
세계 여성의 날인 8일(현지시각)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거리에서 스리랑카 여성들이 정부의 여성 인권 보호와 인식 개선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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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윤의 일본이야기] 까칠남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르네상스의 ‘까칠남’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성당에 ‘최후의 심판’을 그린 뒤 밀린 월급을 달라는 독촉장을 보냈고, 그 독촉장이 로마교황청 비밀서고에 소장되어 있다니 참으로 재미난 이야기가 아닌가. 바티칸 로마교황청에는 8~20세기의 성서사본과 공문서, 편지 등 가톨릭과 관련된 각종 기록을 소장하고 있는 비밀서고가 있는 모양이다. ‘비밀’이라는 단어가 무척 매력적인데, 바티칸은 서고 개설 400주년을 맞이해서 지난 2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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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화장하는 표정도 제각각
중국 하이난 항공사가 중국 전역에 걸쳐서 승무원을 선발하는 가운데 8일(현지시각)?하얼빈에서 지원자들이 면접에 앞두고 화장을 고치고 있다. 중국 4위 규모의 하이난 항공은 베이징, 톈진, 하얼빈 등 20개 주요 도시에서 1000명의 승무원을 모집한다. <사진=신화사/Li Yuze>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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