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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영상] “2012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축구팀을 응원합니다!”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편집자>? *런던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을 위한 300인의 응원 메시지가 영상을 통해 지난 13일 홍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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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신귀만의 포토월드] 여운을 남기는 춤을 추고 싶은 문동주
시작이 그리 이르진 않았다. 기회 또한 우연히 찾아왔다. “고등학교 때 전학을 가게 됐는데. 2학년쯤 무용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본격적인 건 3학년 때부터였어요. 그렇게 시작한 무용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 후 무용과로 대학에 진학해 만난 손경순 선생님은 자신의 목표가 되었다. “저도 사람들을 빠지게 하는 흡입력 있는 춤을 추고 싶어요. 같은 춤을 여러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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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싱가포르 : 경찰, 아시아 차원 불법경기도박단 소탕작전
2012년 7월20일 <스트레이트 타임즈>:?싱가포르, 경찰, 아시아 차원 불법경기도박단 소탕작전 싱가포르 경찰(SPF)은 인터폴과 협력해 코드명 ‘축구게임 작전(Soga)4’ 검거작전에 나섰다. 경찰은 최근 2개월간 홍콩과 마카오가 포함된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의 조직폭력배들이 연루된 불법축구게임 검거작전을 벌였다. 경찰에 따르면, 200여개의 도박단은 유럽축구연맹에 소속된 유럽 주요 국가들의 축구팀의 경기에 미화 8500만 달러로 추정되는 판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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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철학이 필요한 시간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 사계절, 2011 며칠간 계속된 돈 싸움으로?극심한 스트레스를 몸이 배겨내질 못했다. 뭉친 어깨와 뒷목을 부여잡고 두통과 싸우며 이틀간 나가떨어져 있었다. 나를 짓밟았고 여전히 짓밟는 자와 연을 끊는 것이 불가능할 때, 도대체 어찌해야 한단 말인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고통스런 나날이었다. 분노와 고통이 나를 망가뜨리지 못하도록, 머릿속 압력을 낮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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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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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코프 칼럼] 북한의 미키마우스와 청바지가 의미하는 것
최근 비교적 조용했던 북한에서 어떤 움직임이 일고 있다. 북한에서 실질적 최고 사령관이었던 리영호 총참모장의 실각은 김정은 시대의 첫 번째 숙청이다. 이 사건은 예상대로 전 세계 언론의 다양한 추측을 불러왔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지금은 좀 덜 주목받고 있는 사건이 더 큰 영향력을 가질 수도 있다. 바로 얼마 전 평양에서 열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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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캄보디아: 캄보디아 원전 건설 신중론 대두
2012년 7월20일 <프놈펜포스트>:?캄보디아 원전 건설 신중론 대두 By May Kunmakara kunmakara.may@phnompenhpost.com 캄보디아 에너지전문가들이 빈약한 자국의 에너지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원자력 발전시설을 조심스레 검토하고 있다고 <프놈펜포스트(The Phnom Pen Post)>가 20일 주요 기사로 보도했다. 수이셈(Suy Sem) 산업자원에너지부 장관은 최근 국회 보고에서 “장래 석유와 석탄, 바이오매쓰 등 에너지자원들이 모두 고갈될 것이므로 정부는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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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해병대캠프 입소 고교생들 “엄마”
20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해병대 청룡캠프에 입소한 고등학생이 훈련을 받으며 고함을 지르고 있다. 약 80명의 고등학생이 심신단련을 위해 3일간의 일정으로 해병대캠프에 입소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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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국방장관에 알 프레이즈 장군
시리아 신임 국방장관 파하드 자심 알 프레이즈 장군(왼쪽)이 19일(현지시각) 아사드 대통령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알 프리이즈 신임 장관은 하산 투르쿠마니 전 장관이 반군의 폭탄 공격으로 사망한 이후 새로운 국방장관으로 임명됐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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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분수에서 더위 식히는 이란 어린이들
19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의 낮 최고 기온이 섭씨 36도를 웃도는 가운데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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