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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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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손가락에 그린 시리아 혁명기
17일(현지시각) 주 요르단 시리아 대사관 앞에서?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려?한?소녀가 손가락에 시리아 혁명기를 그리고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같은 날 시위 현장에서 한 여성이 시리아 혁명기로 얼굴을 가리고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시위대가 시위?도중?손가락을 들고 하늘을 가리키며 ‘알라’를 연호하고 있다. <AP/Newsis>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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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강추! 이 기사] 태안기름유출 재앙 이겨내는 어민들의 ‘단련굴’ 양식
태안 갯벌 참굴 양식 어민들이 우리나라 최악의 바다 기름유출사고 재앙을 이겨내고 재기의 희망을 키워 그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는 반갑고 기쁜 소식이다. 중앙일보는 5월 15일 E1면에서 태안에서 수확한 갯벌 참굴(단련굴) 452㎏이 처음으로 지난 2일 홍콩에 수출된 사연을 소개하고 있다. 참고로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사고는 2007년 12월 7일 태안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삼성물산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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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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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강추! 이 기사] 중졸 학력으로 ‘제2 우장춘 박사’ 꿈 이루는 화훼농민
꽃밭에서 일하며 연간 수억씩 번다면 요즘 누가 쉽사리 믿을까? 그것도 스펙 따지기 좋아하는 시대에 중졸학력인 분이 그런 고소득을 올린다면? 경기도 용인시 남사면의 화훼 농민 임육택(55) 씨는 최종학력이 중졸. 가난 탓에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임씨는 아버지가 취미로 키운 백합, 수선화를 따다 광주, 목포 등의 꽃가게에 팔기 시작하며 화훼를 시작했다. 1982년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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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토 정상회의 반대하는 시위대
오는 20일(이하 현지시각)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를 앞둔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연일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시위대 중에는 직장을 잃은 건설 노동자, 청소차 운전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가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현지 경찰은 나토 회의기간 동안 미 전역에서 5~10만 명 가량의 시위대가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17일 시카고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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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일본의 왕, 천황①
천황 주최의 원유회 천황이 주최하는 원유회(園遊會)가 지난 4월19일 일본왕실의 정원인 아카사카 어원(御苑)에 서 열렸다. 봄, 가을 2번 열리는데 봄의 원유회는 벚꽃을 본다고 ‘관앵회(觀櫻會)’, 가을의 원유회는 ‘관국회(觀菊會)’라고 한다. 1880년 메이지 시대에 황족, 관료, 외국대사들을 초빙해서 개최한 것이 그 시작이다. 2000여 명 각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초대를 받고, 천황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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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월18일]아웅산 테러현장 30년만에 찾은 한국대통령
2009년 러시아, 세계 최초 해상원전 착공 2009년 5월18일 러시아가 세계 최초의 해상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착수했다. 러시아 원자력발전소 관리 국영기업인 로스아톰의 세르게이 키리엔코 사장은 이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당시 대통령에게 해상 원전 사업을 보고했다. 계획된 7개 해상 원전 중 첫 번째 원전 건설에 들어갔다는 보고였다. 러시아는 애초 2007년 공사에 착수, 2010년 가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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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가방 든 여인’과 걷는 철길
호수 따라 철길 따라···‘다산유적지’ 팔당 호반을 찾아 사운 거리는 강바람을 쐬며 호숫가의 숲과 철길을 거닐었다. 팔당의 남양주 다산길은 다산유적지 외에도 12개 코스의 둘레길이 있다. 이 중에서 팔당~능내역 구간이 가장 평판이 좋다. 탁 트인 팔당 호반엔 전망 데크, 원두막도 갖춰져 있다. 팔당에서 능내역까지의 구 중앙선 철로는 폐쇄되어 사람들이 걸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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