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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무죄’의 범위만 넓어진 검찰수사
[서울신문] 檢 “BBK 가짜편지 배후없다” 2007년 대선 당시 ‘김경준(46·복역 중)씨 기획 입국설’의 근거가 된 ‘BBK 가짜편지’ 의혹을 수사해 온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이중희)는 12일 가짜 편지와 관련, 양승덕(59) 경희대 관광대학원 행정실장의 단독 기획일 뿐 배후는 없다고 결론지었다. 검찰은 “대선 당시 한나라당에 공을 세우기로 마음먹은 양 실장이 가짜 편지를 기획, 신명(51·치과의사)씨에게 대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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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경제협력 파트너로 윈윈
역경을 극복하려는 의지는 한국을 따라올 나라가 없다. 지난 세기 한국은 이웃 나라들과의 전쟁에서 잇따라 패배한 뒤 남북분단, 일본과의 떨떠름한 과거사, 북한의 호전적인 태도, 자원부족 등의 문제를 겪으면서도 세계 15위 안에 드는 경제강국이 됐다. 이는 순전히 한국인들의 의지 덕분이다. 한국은 면적으로 보면 인도의 3%가 채 안된다. 세계 7번째 수출국으로 인도의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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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스리랑카: 신임 장관 18명 임명
2012년 7월 13일 <Daily Mirror> : 스리랑카, 신임 장관 18명 임명 스리랑카 정부는 마힌다 라자팍사(Mahinda Rajapaksa) 대통령이 신임 장관을 18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채리타 허래쓰(Charitha Herath)는 언론정보부 장관으로 임명됐고, Jayasundara는 본인의 고사에도 불구하고 금융계획부 장관으로 연임하게 됐다. 박소혜 기자 fristar@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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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다리없는 남성’ 두 팔로 산 정상 올라
두 다리가 없는 천저우(29) 씨가 12일(현지시각) 중국 허난성의 송산 산 정상(약 1490m)에 올라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산둥성 창산에 거주하는 천 씨는 이날 송산 산을 두 팔로 등반해 7시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천 씨는 13세 때 기차에서 떨어져 두 다리를 잃었으나 좌절하지 않고 자신을 단련해 각종 공공?활동을 펼치며 다른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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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연회] 임의균 슬로워크 대표, ‘공공브랜드의 이해와 실제’ 특강
메타브랜딩은 17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메타브랜딩 박항기 CBO, 신호창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임의균 슬로워크 대표를 초청해 ‘공공브랜딩의 이해와 실재’를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02)334-0500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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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르시 대통령, 첫 해외 순방지는 사우디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모하메드 무르시 이집트 대통령(가운데)이 12일(현지시각) 사우디 성지 메디나의 모하메드 사원에 들러 예언자 모하메드의 비석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이슬람교도인 무르시 대통령은 첫 해외 방문지인 전통 우방 사우디를 방문해 양국 간의 우호를 강조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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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폭염 식히는 루마니아 어린이
루마니아 수도 부카레스트 지역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오른 가운데 한 소년이 호수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루마니아 기상 당국은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향후 수일간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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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토군 군수물자, 파키스탄 통과 재개
12일(현지시각) 파키스탄 국경 경비대원이 토캄 국경지역에서 미군과 나토(NATO)군 보급물자를 싣고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하는 차량을 지휘하고 있다. 아프간에 주둔하는 미군과 나토군의 물자 공급로가 7개월간의 폐쇄 끝에 재개됨에 따라 많은 차량이 파키스탄 국경으로 유입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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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몽골 나담축제 이모저모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연례 나담 축제(Naadam Festival)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11일(현지시각) 전통 레슬링 의상을 입은 한 몽골 소년이 근위병 앞을 지나고 있다. 나담 축제는 칭기즈칸의 세계 정복을 기념해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레슬링, 활쏘기, 말타기 경주 등의 전통 운동 경기가 펼쳐진다. <AP/NEWSis>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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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강추! 이 기사] 우리 보물『풍속도 화첩』그림 모두 김홍도가 그렸나?
조선시대 대표적 풍속화의 거장 단원 김홍도(1745~?)의 ‘씨름’, ‘무동’, ‘서당’ 등 25점의 그림으로 이뤄진 (보물 527호·국립중앙박물관 소장)은 모두 정말 단원이 혼자 그린 그림일까?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두 점쯤은 단원 작품으로 지목할 수 있을 정도로 사랑받는 그림일 텐데, 이 『풍속도 화첩』의 그림 25점을 모두 단원 이 그린 것인지, 아니면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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