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자유시리아군 “뒷거울로 살피는 적의 동향”

    24일(현지시간) 시리아 알레포에서 자유 시리아군 병사가 거울을 통해 반대쪽에 있는 시리아군 진영을 주시하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에 맞섰던 반군은 대부분 평범한 주민이거나 탈영병들이었다. 그러나 용병이나 극단 이슬람주의자들이 계속해서 이 대열에 합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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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여기는 北 개성 “교통경찰관 뒤에는 자전거가…”

    22일 북한 개성에서 교통 경찰관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개성은 비무장지대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1392년까지 500년 간 고려의 수도였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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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대만 “日 어딜 넘봐? ‘댜오위다오’는 우리 것”

    일본 해안경비대가 공개한 사진. 대만 어선이 25일(현지시간) 댜오위다오(釣魚島, 일본명 센카쿠·尖閣열도)를 항해하고 있다. 대만도 댜오위다오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며 일본의 센카쿠 국유화에 공식 항의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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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한국은 ‘보령’, 터키는 ‘달얀’…공통점은?

    24일(현지시간) 터키 달얀(Dalyan)에서 한 관광객이 머드팩을 즐기고 있다. 달얀의 머드팩 축제는 매년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들일 만큼 유명하다. <신화/>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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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베이징의 여유…’일단공원’

    중국 베이징의 중심인 고궁(자금성)에서 약 10km 떨어져 있는 일단공원(日?公?)은 명(明)나라와 청(淸)나라의 천자가 태양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천자는 고대 중국의 황제로, 옛 중국의 일반 대중은 ‘천자’를 하늘의 소리를 듣는 자라고 믿었다. 그 증거가 베이징에 있는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다섯 제단, 즉 오단(五?)이다. 오단은 자금성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있는 천단(天?), 지단(地?), 일단(日?), 월단(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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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신설동 교차로’ 지날 때 조심하세요!

    도로공단 발표, 교통사고 다발지역 1위 신설동교차로, 2위 강남 교보타워 앞 운전자들은 서울 신설동 교차로를 지날 때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할 것 같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주상용)이 25일 발표한 ‘교통사고 다발지역 20개 지점’ 가운데 신설동 교차로에서 지난해 59건의 사고가 발생해 전국에서 가장 위험한 곳으로 나타났다. 강남 교보타워앞 교차로는 58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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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목! 이 칼럼] 글쟁이 고종석의 ‘절필 선언’

    기자 사회에 이런 말이 있다. “글만 안 쓰면 기자보다 더 좋은 직업은 없다.” 그런데 이런 넌센스 같은 말이 세상에 또 있을까? 기사를 안 쓰는 순간, 기자는 이미 기자가 아니다. 다만 예외가 있다. 취재기자들이 쓴 기사를 데스킹하고 제목 달고 편집하는 이들도 광의로 보면 ‘기사를 완성시키는 작업’에 참여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도 기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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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투표시간 연장, 왜 안 되고 있을까?

    [경향신문] 대선 투표시간 연장 보류 논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인 대통령 선거 투표시간이 이번에는 바뀔 수 있을까. 이번 18대 대선부터 투표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2시간 연장하자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논의되고 있다. 계속 떨어지는 투표율을 제고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상시근로 사업장 등에서 24시간 근무를 하거나 투표 자체가 눈치 보이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투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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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연이은 구설…”보고가 다 들어온다?”

    [한국일보] 박근혜, 24일 과거사 사과 표명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민혁명당 사건과 유신체제 등 논란이 되고 있는 ‘박정희 시대’ 과거사 인식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박 후보는 회견에서 박정희 정권 시기에 산업화 등의 공(功)뿐 아니라 인권 침해 등의 과(過)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사과 입장을 밝힐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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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50년 전? 그땐 그랬지”

    2012년인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1962년 2월 달력이다. 서울 대학로의 한 음식점 ‘딱지치기’의 벽에 걸려 있는 것을 촬영. 1970년대를 주제로 내세운 이 음식점에는 당시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물건과 소품들이 진열돼 있다. 1962년 달력에서는 미국 캐네디 대통령(1917~1963)의 얼굴 옆에 “인류의 장래는 자유, 독립, 자결에 있으며 결코 공산주의에 있지 않다”는 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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