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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선거의 심리학⑥ “안철수가 네거티브 선거 하지 않은 이유”
하지 말자는 네거티브 왜 자꾸 할까? 포지티브 방식의 선거를 해야 한다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물론 과거 방식의 네거티브 선거는 문제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지요. 근거 없는 흑색선전도 많았고, 부풀리기도 많았으니까요. 그런 방식의 선거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상대의 약점을 찌르는 방식은 다 네거티브니 하지 말자면 그것이 옳은 주장일까요? 후보가 말한 공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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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인(人)이 박이다
요즘엔 사실 라디오만 듣는다. 누군가와?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차에 CD 한 장이? 굴러다니길래 틀었다. 오랜만에 차 안에서 말소리가 없어졌다. 이 녀석 나를 기억을 지나 추억으로 데려가네 사실 나도 앨범을 낸 지라 요즘엔 불법 다운로드 안 한다. 꽤 됐다. 대학 다닐 때만 해도 엄청 열심이었다. 공(空)CD를?사다가 다운받고 복사하고 CD 하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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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월6일] 콜롬비아 군대의 만행 ‘바나나 학살’
?1995, 불국사·석굴암?등?세계문화유산으로 정식 등록 1995년 12월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19차 총회에서 불국사·석굴암,?종묘, 해인사 장경판전이 세계문화유산으로 정식 등록됐다. 1972년부터 유네스코는 세계유산협약에 따라 인류 전체를 위해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문화재를 발굴 및 보존, 보호하고 있다. 12월6일은 한국의 문화유산과 밀접한 날임에 틀림 없다. 17년 뒤인 2012년 12월6일(한국시간, 현지시간 5일)?아리랑이 유네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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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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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주한쿠웨이트 대사 “한국의 의료 우수성 쿠웨이트에 알릴 것”
이상기 아시아엔(The AsiaN)?대표는 5일 주한 쿠웨이트대사관에서 무팁 알-무토테 주한쿠웨이트 대사를 만나 한국과 쿠웨이트간 기자교류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 대표가 “쿠웨이트 등 중동의 문화를 한국에 알리기 위해 한국 기자들을 쿠웨이트에 초청해 세미나, 교육 등을 진행하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자 무팁 알-무토테 대사는 “좋은 아이디어다. 방법들을 논의해 나가자”고 답했다. 알-무토테 대사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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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교전 중인 시리아 알레포 “먹고는 살아야…”
시리아 다마스쿠스에 있는 학교가 반군 박격포 공격을 받아 학생 29명과 교사 1명이 사망했다고 국영 SANA 통신이 4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학생들의 나이와 신원 등을 즉각 밝히지 않은 채 이들이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시리아 정부는 정부 전복을 꾀하는 반군을 테러리스트들로 규정하고 있다. 반군은 최근 수 주 동안 다마스쿠스로 진격, 정부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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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코코코’ 인사하는 아랍에미리트 사람들
41주년 아랍에미리트 국경일 행사서?본 UAE 문화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국(United Arab Emirates) 41주년 국경일 행사가 열렸다.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아랍 각국의 대사를 비롯해 UAE와 관계를 맺고 있는 많은 한국 기업인들이 참석해 국경일을 축하했다. 행사는 공식 기념식 없이 자연스럽게 서서 음식을 나누는 것으로 시작해 아랍에미리트 전통춤 공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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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방문한 中 원자바오 총리
4일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서 원자바오 중국 총리(왼쪽)와 알마즈벡 아탐바예프 키르기스스탄?대통령(오른쪽)이?만나 악수하고 있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5일 개최되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제11차 총리급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키르기스스탄에 공식 방문했다. <사진=신화사/Xie Huan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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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석의 뉴스돋보기] 알려지지 않은 박근혜 후보의 유학생활
[동아일보] 이정희 “朴 떨어뜨리려 출마”… 지지율 0.7% 후보에 휘둘린 TV토론 지지율 1% 이하의 한 후보로 인해 18대 대선 첫 TV토론회가 사실상 무력화됐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후보는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대선 TV토론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를 떨어뜨리기 위해 출마했다. 기필코 박 후보를 떨어뜨리겠다”며 시종 박 후보만 겨냥한 발언을 쏟아냈다. 토론 주제인 정치와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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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혁명의 두 얼굴 ‘튀니지와 이집트’
칼리드 슐레이만(Khaled Sulaiman)은 이집트 비평가다. 중동 지역에서 그는 연극 비평으로 유명하다. 현재 튀니지에 살고 있는 칼리드는 20년 전 튀니지를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튀니지를 흠모해 왔다. 튀니지에서 시작된 ‘아랍의 봄’ 혁명에도 참여했다. 현재 튀니지의 아시아기자협회를 대표하며 아시아엔(The AsiaN) 아랍어판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를 역시 아시아엔 기자인 라드와 아시라프가 만나 인터뷰했다. -튀니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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