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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 민족증오 유발 노래 금지
2012년 7월27일?키르기스스탄 : 민족증오 유발?노래 금지 키르기스스탄 남부의 오슈 지방법원이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간 민족증오를 유발한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고 있는 노래를 금지했다고 <라디오프리유럽/라디오리버티(RFE/RL)>가 25일 보도했다. 이날 법원은 노래 ‘오슈시(市)’를 부르는 사람들은 체포돼 처벌받을 수 있다고 판결했다. 키르기스계의 잔인성을 공격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 노래는 오슈에서 발생했던 우즈베키스탄계와 키르기스스탄계 간 민족유혈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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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아프가니스탄 : 딸 명예살인한 비정한 아버지
2012년 7월27일?아프가니스탄 : 딸 두 명 명예살인한 비정한 아버지 아프가니스탄에서 간통 여성의 공개 처형에 대한 인권단체들의 항의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아버지에 의한 명예살인이 또 발생해 국제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탈레반 세력의 온상인 아프가니스탄 남부 나디아 알리지역에서 딸 두 명을 명예살인한 아버지가 구속됐다고 27일 <더텔레그라프>가 보도했다. 신문은 라리드 아흐마드 경찰대변인의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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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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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푸틴 대통령 딸, 한국 예비신랑과 독일서 함께 지낸다
예카테리나 푸티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막내딸과 결혼설이 떠돌던 윤종구 예비역 해군제독의 아들 준원(28·전 삼성전자 근무)씨가 현재 독일에서 함께 지내며 결혼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제독의 측근인사는 27일 “푸틴의 막내딸 예카테리나 푸티나(26·애칭 카챠)와 준원씨가 지난해부터 독일 지역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며 “조만간 결혼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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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강추! 이 기사] 노숙인들 재기 발판 ‘홈리스 SNS 교육’ 꽃피길
‘홈리스 소셜네트워크 교육’이 본인의 뜻과는 달리 사업이 잘 풀리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거리 생활을 하는 분들의 재기를 돕는 힘으로 작용하고 있어 참 다행스럽다. 한국일보는 7월 21일자 9면에서 사회적기업 빅이슈코리아가 주관하고 서울시와 미디어교육연구소, 아이즈비젼의 도움으로 충남 아산시 BCPF 콘텐츠학교에서 열린 ‘홈리스 소셜미디어 교육’을 소개하고 있다. 시민들이 기부한 중고 스마트폰을 서울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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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강추! 이 기사] ‘시급 1000원’ 택배 노인들의 주름살 펴질 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12 고용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2010년 저임금 근로자 비중은 전년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25.9%로 나타났다. 전년에 이어 회원국 1위라는 불명예를 벗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저임금 고용 비율은 OECD 회원국 평균인 16.3%보다 9.6% 포인트나 높은 것도 크게 잘못된 것이지만 저임금 고용의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를 보여 더욱 우려스럽다. 참고로 저임금 근로자 비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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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반정부 집회 참석한 러시아 시위대
러시아 시위대가 26일(현지시각) 모스크바에서 좌파전선 깃발과 지난 5월 반정부 시위로 경찰에 체포된 야권 운동가들의 초상화를?들고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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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오랜 내전 속 힘겹게 살아가는 소말리아 난민
20여 년간 계속된 내전과 가뭄으로 수십만 명의 소말리아인이 사망하고 수백만 난민이 발생해 국민은 기아와 가난에 허덕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현지시각) 국제기구가 모가디슈에 마련한 난민 텐트촌에 거주하는 한 난민이 힘겹게 짐을 이고 가고 있다. <지한통신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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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수단 백내장 환자 돌보는 터키 구호단체
터키의 구호단체 ‘킴세욕무(Kimse Yok Mu)’가 아프리카 수단의 다르푸르에 안과 센터를 개설해 26일(현지시각) 의료진이 현지 백내장 환자를 수술하고 있다. 약 1천만 명의 아프리카인이 백내장으로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더운 날씨, 영양부족 등으로 젊은 나이에 시력을 잃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센터는 지역 의료진을 양성해 지역 환자를 돌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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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키스탄 시장서 폭발, 수십 명 사망
26일(현지시각) 아프가니스탄 접경 지역인 바주르의 한 시장에서 폭탄이 터져 수십 명이 숨진 가운데 부상당한 한 남성이 페샤와르의 병원으로 후송되고 있다. <AP/> news@theasi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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