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 12억 인도, ‘은메달 2개’에 그쳐

    ?런던올림픽 인구 순위 20위권 내 7개 나라 노메달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인구 순위 20위권내(인구 6700만명 이상) 국가 가운데 10개 나라가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7개 나라는 동메달도 얻지 못했다. 런던올림픽을 정리하며 13일 각 나라의 인구 대비 메달 수를 비교해 본 결과 전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인도는 이번 대회에서…

    더 읽기 »
  • 세계

    中 우주비행사와 둘러보는 ‘유인우주선’ 전시회

    12일 중국의 첫 번째 유인우주선 전시회에서 홍콩?재경사무국 첸카킁(陳家强) 장관이 텐공1호와 선저우9호 우주 비행사, 과학자 등과 함께 전시 작품들을 둘러 보고 있다. 이 전시회는 13일까지 열렸다. <신화사/Zhang Tianguo>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런던올림픽 폐막식 예술 공연

    12일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올림픽 폐막식에서 예술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신화사/Shen Bohan>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은천시, ‘자동차 오토바이 관광축제’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8월13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대표단, 말레이시아 방문 趙樂際섬서성 서기가 인솔한 섬서성 대표단은 8월7일(화) 저녁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하였으며 며칠간 기업가와의 면담, 경제무역협력상담, 산업시찰 등 일정을 수행함. 조서기는 말레이시아의 행정수도 푸트라자야에서 무하딘 부총리를 접견하였으며, 조서기는 금번 방문의 주요…

    더 읽기 »
  • 세계

    인도네시아 이슬람 패션쇼 “히잡 쓴 모습 예쁘죠?”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트에서?제3회 인도네시아 이슬람 패션쇼(IIFF)가 열린 가운데, 한 상인이 히잡 쓴 여성 손님에게 액세서리 두르는 것을 도와주고 있다. <신화사/Agung Kuncahya B.>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사회

    8월13일 The AsiaN

    2012년 8월13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中 다리없는 20대 남성, 화산 정상 올라

    12일 첸 저우(Chen Zhou)라는 이름의 다리 없는 중국 남성이 중국 북서쪽?산시성?화산(Huashan) 산을 등반하고 있다. 산둥성에서 태어난 이 29살 청년은 팔로만 10시간을 걸려 중국 화산 정상에 올랐다. 첸은 13살 때 기차에서 내리다 다리를 잃었지만 더욱 강해지려 애써왔고 중국의?5대산 정복에 성공했다. 그는 중국 칠월칠석인 오는 23일 태산 정상에서 아내와 결혼식을 열 계획이다.…

    더 읽기 »
  • 세계

    태풍이 지나간 마을, 가구 건지는 中 주민들

    11일 중국 동쪽 장시(江西) 레핑시에 태풍 ‘하이쿠이’가 휩쓸고?지나간 뒤 마을이 범람해 주민들이 마당에 나와?가구들을 건져내고 있다. 격렬한 비와 함께 몰아닥친 이번 태풍으로 113만명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다. ‘하이쿠이’는 중국이 제출한 이름으로 ‘말미잘’이란 뜻이다. <신화사/Cheng Wanha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동아시아

    [지구촌 시대 긴급제안] “한국인이여, 한국을 떠나라!”

    <인터뷰> 아시아 기업 종합광고대행사 소울메이트 계성국 사장 발상 전환 “지구촌을 무대로 삼고, 일터가 있는 곳이 우리 동네!” “한국 대기업에서 10년 일하면 해외 기업으로 직장을 옮겨 일할 능력이 완전히 고갈된다고 보면 됩니다. 조직 적응 능력, 그러니까 기업에 속한 ‘사람’에 대한 시각이 달라요. 시스템과 룰을 중요시하는 외국회사들의 기업문화와 달리 한국기업들은 윗사람의 지시와…

    더 읽기 »
  • 세계

    이란 지진, 이재민들 밤거리에서 이불쓰고 ‘덜덜덜’

    이란 북서부 이스트 아제르바이잔주의 바르자칸에서 11일 지진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거리에서 밤을 보내고 있다. 규모 6.2의 강진이 이날 이스트 아제르바이잔주 아하르와 하리스, 바르자칸 등을 강타해 최소 180명이 숨졌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