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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폭염 식히는 루마니아 어린이
루마니아 수도 부카레스트 지역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오른 가운데 한 소년이 호수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루마니아 기상 당국은 불볕더위가 계속되는 향후 수일간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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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나토군 군수물자, 파키스탄 통과 재개
12일(현지시각) 파키스탄 국경 경비대원이 토캄 국경지역에서 미군과 나토(NATO)군 보급물자를 싣고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하는 차량을 지휘하고 있다. 아프간에 주둔하는 미군과 나토군의 물자 공급로가 7개월간의 폐쇄 끝에 재개됨에 따라 많은 차량이 파키스탄 국경으로 유입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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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몽골 나담축제 이모저모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연례 나담 축제(Naadam Festival)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11일(현지시각) 전통 레슬링 의상을 입은 한 몽골 소년이 근위병 앞을 지나고 있다. 나담 축제는 칭기즈칸의 세계 정복을 기념해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레슬링, 활쏘기, 말타기 경주 등의 전통 운동 경기가 펼쳐진다. <AP/NEWSis>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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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강추! 이 기사] 우리 보물『풍속도 화첩』그림 모두 김홍도가 그렸나?
조선시대 대표적 풍속화의 거장 단원 김홍도(1745~?)의 ‘씨름’, ‘무동’, ‘서당’ 등 25점의 그림으로 이뤄진 (보물 527호·국립중앙박물관 소장)은 모두 정말 단원이 혼자 그린 그림일까?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두 점쯤은 단원 작품으로 지목할 수 있을 정도로 사랑받는 그림일 텐데, 이 『풍속도 화첩』의 그림 25점을 모두 단원 이 그린 것인지, 아니면 몇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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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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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엄마의 배부름과 오이소박이
어느 할머니 식당이 생각난다. “따뜻한 국에 밥을 먹어야 밥 먹는 것 같지! 그래야 배불러!”라고 하시며, 국은 항상 필수로 주셨다. 배를 든든히 하기 위해 ‘밥과 함께 국물은 필수’ 일지 모르겠지만, 할머님의 따뜻한 배려가 배를 부르게 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문득, 배부름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서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다’라는 어머니들의 말이 떠오른다.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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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홍콩서 ‘폴라 어드벤처’ 개장···아시아 최초
12일(현지시각) 홍콩의 오션파크에 ‘폴라어드벤처(Polar Adventure)’가 개장해 펭귄들이 수영하고 있다. 공원 측은 아시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남극과 북극의 동물들을 보여주는 극지방 테마 공원의 개장으로 관광객들은 펭귄, 바다코끼리, 점박이물범, 바다사자, 흰올빼미, 북극여우 등과 같은 극지방 동물들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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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필리핀 공원, LED 전구로 교체
12일(현지시각) 필리핀 마닐라의 리잘 공원에서 전기 인부들이 가로등의 전구를 LED 전구로 교체하고 있다. 필리핀 관광청은 이 공원의 전기 소비를 50% 정도 절감하고 환경친화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800개 가로등의 전구를 LED로 교체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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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석·박사 부부 불임원인 “3년간 손만 잡고 잤다”
중국에서 한 침대에서 함께 잠만 자도 임신된다고 믿은 순진한 부부가 소개돼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상하이방송국은 11일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불임’과 관련한 심층보도를 내보냈는데 이 중 푸퉈구(普陀?)부인유아진료소(이하 진료소)를 방문해 불임 진료를 받은 장(?)씨 부부의 사례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불임 원인을 찾기 위해 진료소를 방문했는데 검사 과정에서 황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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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름엔 빙과류가 최고”
이스라엘 수도 텔아비브의 최고 기온이 섭씨 34도까지 올라간 가운데 12일(현지시각) 텔아비브 인근 라마트간 사파리 공원에서 시리아 곰 한 마리가 냉동 과일을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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