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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삼성전자, 4년 연속 탄소정보공개 우등생
CDP한국위, 2012년 한국 기업들의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성과 발표? 포스코 우수기업 반열에…LG화학, 한국기업 중 전년대비 성과개선 최고기업 지구촌 500대기업(Global 500)에 포함된 기업을 대상으로 한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CDP)에서 한국의?삼성전자와 포스코가?탄소정보 공개 리더의 반열에 올라 탄소정보공개리더십지수(Carbon Disclosure Leadership index, CDLI)에 편입됐다. Global 500에 포함된 한국 기업 8개 중 탄소정보를 공개한 6개 기업 모두 지난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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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9월13일
▲이병국 前 남영나이론 전무이사 별세, 현기 SK브로드밴드 중부네크워크본부장·원기 사업·수기 주부·윤기 주부 부친상=11일20시33분 고려대안암병원, 발인 14일9시, (02)923-4442 ▲김명규 前 국정원 서기관 별세, 세진 사업·성진 사업·진순 서울대효재활병원 간호부장·진우 사업 부친상, 이홍구 사업·태식 코트라 중소고객사업처장 장인상=12일13시33분 고려대안암병원, 발인 14일5시30분, (02)927-4404 ▲박성훈 前 강서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별세, 이경희 주부 남편상, 박재준 前 삼성생명 과장·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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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9월12일
◇고용노동부 <부이사관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김민석▷외국인력정책과장 윤영순▷고용서비스정책과장 노길준▷산재보상정책과장 김경윤▷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장 김영수▷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장 최성준 ◇공정거래위원회 ▷기획재정담당관 윤수현 ◇문화재청 ▷국외문화재팀장 채수희▷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장 홍형우▷조선왕릉관리소장 나명하▷국립무형유산원설립추진단장 이길배 ◇특허청 ▷기획조정관 박성준▷고객협력국장 이태근▷특허심판원 심판장 안재현 최규완▷특허심판원 심판관 박주익〈서기관 전보〉▷상표3심사팀 오상진▷서비스표심사과 양승현▷특허심사정책과 황은택〈과장급 직위승진〉▷특허심판원 심판관 임현석 ◇충북 청원군〈4급〉 ▷기획홍보실장 박갑순▷충북도 파견 한권동▷주민생활과장 남성현 ◇전북지방경찰청 ▷임실경찰서장 이원영 ◇강원대 ▷과학영재교육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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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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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홍콩 음식박람회 출품 ‘형형색색 초콜릿’
11일 홍콩에 있는 홍콩 컨벤션 앤 박람회 센터에서?열린 한 박람회에 초콜릿들이 장식되어 있다. 아시아 씨푸드 박람회, 아시아 냉장음식, 홍콩 식당과 술집 등 3가지 박람회가 이날부터 3일간 열린다. <신화/>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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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잊혀진 화전민을 찾아서②
1962년 북배산 등산길 중 만난 화전민 1960년대 이전 우리나라 등산 환경은 아주 열악했다. 설악산 북한산 등 유명하다는 몇몇 산을 빼고 등산길이라고는 전혀 없던 시대이다. 모든 국민이 배를 굶주리는 판국에 산에 오른다는 것은 엄두도 못 낼 사치이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였다. 그러니 이름 없는 오지의 산만 골라 타는 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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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삼성전자, ‘시안’에 中 최대 투자규모 ‘반도체 공장’ 착공
삼성,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공장에 이어 두 번째 해외 건설 삼성전자가 중국 시안(西安)에 70억달러(약 7조890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낸드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생산라인 건설을 시작했다. 이번 투자는 삼성의 중국 투자 중 역대 최대 규모이며 1996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공장에 이어 두 번째 해외 건설이다. 삼성전자는 12일 중국정부를 대표한 자오러지(???) 산시성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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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삼성-서북공업대학, 산학연 MOU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9월12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趙樂際서기, 趙正永성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 접견 趙樂際섬서성 서기, 趙正永성장은 9.11(화) 오후 시안에서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을 접견함. 趙서기는 삼성사업의 성공적인 착공은 섬서성이 서부대개발전략과 關天경제구 발전계획을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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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두근두근 내 인생
흐물흐물한 ‘늙음’에 데인 것처럼 김애란의 첫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두 권의 소설집만으로 한국문단의 차세대 대표작가로 떠오른 김애란. 김애란 씨는 글쓰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표현하고 싶은데 미처 못 하는 것을 포착하고 묘사하는 능력이 비상하다. 김윤식 문학평론가는 “일상을 꿰뚫는 민첩성, 기발한 상상력, 탄력있는 문체로 익살스럽고 따뜻하고 돌발적이면서도 친근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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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정룡의 東北亞] 견우가 직녀가 ‘칠월칠석’에 만나는 까닭
음력 7월 7일은 중국 전통명절 중 하나인 칠월칠석이다. 칠월칠석의 유래는 이렇다. 옥황상제가 다스리는 하늘나라 궁전의 은하수 건너에 부지런한 목동 견우가 살고 있었다. 옥황상제는 부지런하고 착한 견우와 손녀인 직녀가 결혼하도록 했다. 그런데 결혼한 견우와 직녀는 결혼 후 사이가 너무 좋아 견우는 농사일을 게을리 하고 직녀는 베 짜는 일을 게을리 했다. 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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