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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요리 참 쉽지요] 순대와 순댓국
순댓국의 사골육수는 소뼈? 돼지뼈? 순댓국집을 여럿 다녀보면 어떤 집은 육수색이 맑은 갈색 빛이 나는가 하면, 또 어떤 집은 우유 빛이 돈다. 이유는 무엇일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순댓국에 들어가는 사골은 집집마다 나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떤 부위의 뼈가 들어가는 지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돼지뼈와 돼지머리로 국물을 내는 집이 있는가 하면 소뼈인 사골과 잡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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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신화사 지신룽 기자 “남북관계, 한중관계의 가장 큰 변수”
17일 3년4개월의 한국 근무를 마치고 본사로 귀국하는 지신룽(姬新龍) 중국 신화통신사 서울지국장은 “한중관계 걱정 안해도 된다”고 말했다. 지신룽 지국장은 김영삼 정부 시절에 이어 2009년 4월 두번째로 부임했다. 그는 “중국과 한국 두 나라는 지리적, 문화적, 심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앞으로도?잘 풀려나갈 것”이라며 “하지만 남북관계가 한중관계에 가장 중요한 변수”라고 했다. 지신룽 지사장은 “이명박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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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침묵 속에 스며드는 참된 소통
타이틀 – 위대한 침묵 ???????????(Into Great Silence / Die Große Stille) 감독 – 필리프 그로닝 ? ? ? ? ?(2006년 유럽영화상 다큐멘터리상,?2006년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제작국가 – 프랑스 개봉 – 2009년 1. 침묵은 삼라만상의 존재양식 돌아가신 법정 스님은 평소 침묵을 ‘영혼의 여과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스님은 잠언집에서 ” 나는 말수가 적은 사람한테는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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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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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 반 육지 반’ 필리핀 도시
15일 필리핀 북부 바기오시가 물에 잠겨 있는 모습. 지난 보름 동안 태풍으로 인한 심각한 수재로 100명에 가까운 사람이 희생된 가운데 이날 또 다른 태풍이 필리핀을 강타하면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15일 물이 찬 필리핀 마닐라 동부 파식시 거리에서 주민들이 임시로 만든 다리와?보트로 물 위를 오가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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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티베트 ‘얄룽문화축제’ 화려한 공연
16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산난(Shannan)현에서 열린 ‘2010 티베트 얄룽(Yarlung) 문화축제’ 개막식에서 배우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15일 시작된 이번 축제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신화사/Purbu Zhax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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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프가니스탄 폭발사고, 주민 18명 부상
15일 한 경찰관이 아프가니스탄 헤라트 지역 폭발사고로 부서진 자전거를 살펴보고 있다. 당시?헤라트에서 발생한 폭탄 폭발로 18명의 아프간?주민들이 다쳤다고 경찰 관계자가 전했다. 폭발사고로 부상당한?한 남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신화사/Karim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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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얀마, 새 부통령에 ‘난 툰’ 제독 임명
15일 미얀마 수도인 네피도(Naypyitaw)에서 열린 정기국회에서 미얀마의 새 부통령인 난 툰(오른쪽)이 다른 의원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미얀마 국회는 해군사령관을 미얀마의 두 부통령 중 한 명으로 임명했다. 상원의원 대변인인 킨 아웅 민(Khin Aung Myint)은 난 툰 제독 임명을 국회 회기 중 발표했다. 난 툰은 58세로 중도 성향 정치인이다. 2008년부터 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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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한국 수험생에게 “대학을 고르려면…”
터키나 한국이나 고등학생들에게 가장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물론 대학입학시험이다. 학생의 미래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이 시험은?기말고사와는 다르다. 대입시험을 통해 어디에서 무슨 전공을 선택할 지가 확정되는 것이다. 그러나 대학시험을 준비할 때는?일단 목적을 정해야 하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즉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고교생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공부해야 할 지를 알아야 한다. 터키에는 이런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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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라마단 끝나면 “달콤한 과자 먹어요”
15일 파키스탄 북부 페샤와르(Peshawar) 지역에 있는 빵집에서 한 남성이 전통 방법으로 과자를 만들고 있다. 이 과자는 라마단의 단식이 끝날 때 열리는 ‘이드 울 피트르(Eid-ul-Fitr, 공휴일)’ 축제 때 사용된다. <신화사/Ahmad Sidique>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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