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기자협회 ‘터키시장포럼’ 참여기업 모집

    (사)아시아기자협회(AJA, 회장 Ivan Lim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즈> 선임기자)는 한터키경제협회(회장 Hakan Baltali)과 ‘글로벌기업 도약을 위한 터키시장포럼’을 공동 주최한다. 인구 8천만명, 1인당 GNP 1만달러로 전세계 62개국을 4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아시아-유럽의 가교로 최고 투자처로 꼽히는 ‘터키 시장포럼’은 3월25일부터 6개월 동안 계속된다. 신청마감은 3월13일이며 선착순 30명. 수강료는 700만원이다. 참여기업과 기업인은 터키의 Cihan통신사, Zaman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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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월 27일 The AsiaN

    2014년 2월 27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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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중-타이완 통일보다 ‘남북통일’이 훨씬 가깝다

    대만의 집권 국민당 명예주석 롄잔(連戰)이 중국의 시진핑을 만나 3차 국공합작에 가까운 논의를 벌이고 있으나, 대만 국민의 64%가 통일에 반대하며, 특히 20대는 82%가 통일에 반대한다고 한다. 최근 대만의 독립을 주장하는 단체에 의해 쑨원(孫文) 동상이 끌어 내려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이들에게는 중국과 대만에서 다 같이 국부로 존숭되는 쑨원도 한낱 국민당 영수(領袖)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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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해양권익 항모로 지킨다

    미-중 동아시아 해역?방위선 겹쳐…’건함경쟁’ 본격화 중국이 남·동중국해를 기반으로 제해권 확장에 나섰다. 영유권 분쟁과 석유·천연가스 등 자원개발이 걸린 전략 요충지 동중국해와 남중국해 해양 권익을 보호하겠다는 것이다. 이 해역은 미국의 아시아 방위선과 겹치는 곳이어서 안보전략상 양대 강국의 촉각이 곤두설 수밖에 없다. 중국은 마침내 항모 보유국이 됐다. 2011년 8월 첫 항공모함 바랴크(Varyag)함을 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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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인천재능대, 한국GM한마음재단과 협약체결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26일 본관 총장실에서 한국GM한마음재단(이사장 세르지오 호샤)과 소외계층 영재학급 지원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협약식에는 최인범 한국GM재단 상임고문과 이기우 총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영재교육원 경과 및 성과보고, 수료생 남녀대표 학부모 감사말씀과 감사패 전달 및 협약서 서명 등으로 이뤄졌다.한국GM한마음재단과 인천재능대는 2011년부터 매년 소외계층 영재들을 위해 협약을 맺어왔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GM한마음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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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극지도 놓칠 수 없다…‘북극 방정식’ 복잡

    중국, 아이슬란드에 교두보…4번째 남극 기지 착공 얼음이 풀리고 있는 북극을 놓고 ‘이권 잔치’가 한창이다. 북극권에 묻혀 있는 무궁무진한 자원 개발에 눈독 들이는 나라들의 각축이 본격화하고 있는 것이다. 북극에 영토나 영해를 가진 나라, 즉 북극 나라(Arctic country)들이 유리한 입장인 것은 틀림없지만 그렇다고 비북극 나라(non-Arctic country)들이 구경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비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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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윤의 웰빙 100세] 장은 정월에 담가야 제맛

    “음식 맛은 장 맛”이라 할 정도로 우리는 조상 대대로 사용해온 발효식품인 장을 음식을 만들 때 가장 기본적인 조미료로 사용하고 있다. 원래 장(醬)은 간장을 말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간장을 비롯하여 된장, 고추장 등을 아우르며 장류(醬類)라고 말한다. 예로부터 음력 1월에 담근 ‘정월장’(正月醬)이 가장 맛이 좋다고 한다. 정월에는 날씨가 추워 소금을 덜 넣어도 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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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월 25일 The AsiaN

    2014년 2월 25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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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미국의 ‘급소’ 파나마운하

    개통 100주년을 맞은 파나마운하. 확장공사가 진행 중인데, 최근 건설비지급 문제로 중단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다. , <그래픽=김춘열> 자본 이익 위해 중남미 텃밭 싹쓸이한 ‘바나나전쟁’ 미국이 중남미를 ‘뒷마당’으로 여겨온 데는 그만한 역사적 배경이 있다. 니카라과가 그 단면을 잘 보여준다. 미국인 윌리엄 워커는 1855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사병(私兵) 57명을 모집해 니카라과로 쳐들어갔다. 워커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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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란의 시향] 당신을 알게 됐을 때

      내가 당신을 보았을 때 나는 다시 태어났어요 내가 당신의 향기를 맡았을 때 나는 꽃처럼 활짝 피어났어요 내가 당신을 알게 됐을 때 죽음은 가장 멀리 있는 것이었죠 그렇게 나의 심장이 요동쳤죠 감상평?– 크리스틴(Christine) 이란 유학생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죽음은 가장 마지막에 드는 생각이지만, 그를 잃어버리면 가장 먼저 죽음을 떠올리게 됩니다.?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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