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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플라자] ‘새로운 나’ 찾는 ‘마음빼기’ 강좌 개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을 비우고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열린다. 전인교육센터가 오는 23~24일 충남 논산 전인교육센터 교육장에서 ‘자기돌아보기_마음빼기’ 공개과정을 개최한다. ‘자기돌아보기-마음빼기’ 프로그램은 ‘나’를 구속하고 힘들게 하는 모든 마음들을 ‘빼기’하여 고정된 생각과 행동의 패턴을 깨고 자유로운 본래의 마음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은 사람, 스트레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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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4만해대상] ‘십시일반’ 쌍용차 해고자 모금 캠페인에 ‘특별상’
올해 만해대상 특별상을 받게 된 ‘손잡고’는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들에게 부과된 손해배상금 47억원을 십시일반(十匙一飯) 나눠 갚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한 시민 캠페인이다. 올해 초 한 시사 잡지에 배춘환씨가 “4만7000원씩 10만명이면 47억원이 된다”는 편지와 함께 ‘일하는 남편의 아내, 애 키우는 엄마,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자로서 보내는 돈’ 4만7000원을 노란 봉투에 담아 보낸 것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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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영수 경제토크] 유대인 비즈니스의 지혜
오래 전에 탈무드라는 책(요약본)을 읽은 적이 있다. 유대인들은 이렇게 꾀가 많아요, 이렇게 지혜로워요라면서, 에피소드를 여러개 알려주고 있었다. 예를 들어, “총을 열심히 연습하여 과녁에 맞추려하지 말고, 총을 쏜 다음, 과녁을 총자욱의 주위에 그리면, 명사수가 쉽게 된다” 이런 식의 이야기다. 잔 사기, 주말 바비큐 때 맥주마시며 어울리는 농담거리…. 세월이 지나고 나서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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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국헌의 직필] 軍의 자정능력 너무 걱정하지 말라
상식과 논리 최근 일련의 불행한 사건을 계기로 군인연금과 공무원연금 개혁 움직임이 시동되고 있다. 이런 때 이 문제를 연금개혁과 연계시킨다는 것이 불쾌하기 짝이 없는 일이지만, 연금개혁에 대해서 더 이상 미룰 수는 없는 것은 이해가 간다. 튼튼한 국방을 뒷받침하는 것은 국가경제의 활성화, 재정의 건전성이라는 대명제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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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기유학 한국학생들 뉴욕 학원에서 맞았나
NYT 보도 “학원 대표와 직원 기소” ‘부모없이 미국에 온 한국 아이들이 맞고 있다. 책으로 머리를 맞고 음식을 굶기고 화장실도 못가게 했다. 한 소년은 공책 모서리에 달린 철제 스프링에 맞았고 또다른 학생은 자리에서 오줌을 싸기도 했다.’ 뉴욕 타임스가 퀸즈에 있는 한인 운영 사설학원 관계자 두 명이 한국 유학생들에게 체벌 등 신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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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등록금 목표대로 완성하겠다”
황우여 신임 교육부 장관 취임사서 밝혀 황우여 신임 교육부 장관은 지난 20년간 우리 교육의 기틀이었던 ‘5·31 교육개혁’을 재조명하고 새로운 교육의 틀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황 장관은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경쟁을 통한 성취보다는 국민 개개인의 행복 구현이 정책의 목표가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5·31 교육개혁은 김영삼 정부 때인 1995년 발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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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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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일본군 만행 흉내내는 군대폭력
19세기까지도 영국 해군에는 사관학교 건물이 없었다. 교육·훈련 몫으로 지정된 함선 자체가 사관학교였다. 수병들 먹을 물이 없더라도 사관이 세수할 물은 있어야 했다. 사관의 권위는 이만큼 절대적이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가운데 사관이 돛을 내리라고 하면 몸이 부서지더라도 그 명령을 이행해야 되는 것이 선원이고 해군이기 때문이다. 영국 함선을 방문해보면 사관이 식사하는 동안 수병이 열중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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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들이 직접 발로 뛰라”는 최경환 부총리, 자신은?
최경환 긴급경제장관회의 소집…”경제활성화 법안 조속처리돼야” [아시아엔=편집국]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어렵게 조성된 경제활성화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국회에 경제활성화 관련 법안 통과를 강력히 촉구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긴급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경제활성화를 위한 법안들이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해 정부가 추진하는 일들이 발목 잡혀 있다”며 “조속히 처리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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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선족 신화’ 금약그룹, 신안에 17.5MW태양광발전소 가동
김춘학 회장 “매년 수익금 1.5% 신안군에 기부” [아시아엔 편집국] ‘조선족의 신화’로 불리는 김춘학 회장이 한국에 17.5MW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설립해 가동에 들어갔다. 중국 흑룡강성에 기반을 둔 부동산 시행개발 및 시공회사인 금약그룹은 외국 투자회사로서 지난달 말 전남 신안에 금산 및 대척태양광발전소를 건립해 준공식을 거행했다. 발전소는 한중 기업 합작으로 이뤄졌다. 금약그룹은 2012년 전남 신안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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