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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섬서성 대학생 대표단 “세종시 멋져요”

    중국인들 새로운 비교견학·관광지로 각광 13일~15일까지 대학 인문교류·벤치마킹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중국인들의 새로운 비교견학·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섬서성 우수대학생 대표단 31명이 방문, 행정중심도시 건설현황 등을 비교견학하고 신도시 공공시설과 관광지에서의 체험행사 등을 가졌다. 이번에 세종시를 방문한 대표단은 2박3일 동안 국립세종도서관과 밀마루전망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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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글로벌화 진전되면 한국 더 큰 이익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한국이 중국 글로벌화 진전에 따라 더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HSBC는 중국 글로벌화의 큰 수혜를 받아 온 한국이 앞으로도 중국 글로벌화 진전에 따라 양국간 무역 및 투자채널 강화로 더 많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1년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이후 중국은 한국의 최대 수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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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평균가격 3.1% 하락”

    메리츠증권, 목표주가 15% 낮춰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이 현대자동차의 목표주가를 24만6000원으로 이전(29만원)보다 15.17% 낮췄다. 메리츠종금은 15일 현대차의 3분기 매출은 20조136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1조6750억원으로 16.7% 떨어져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또 영업이익률도 8.3%로 지난해 같은 기간 9.7%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준성 메리츠종금 연구원은 “임금협상 과정에서 부분파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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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공기업 ‘관피아’ 대신 ‘정피아’가 차지

    기업은행 예보 등 감사 이사 정치권인사 포진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박근혜 정부가 ‘관피아(공무원 출신)’ 철폐를 외치면서 금융권에서 관피아들이 사라지고 있고 이 빈자리를 ‘정피아(정치인 출신)’가 빠르게 점령하고 있다. 정피아들의 주요 대상은 눈에 잘 띄지 않으면서 처우가 좋은 감사나 사외이사 자리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책은행인 기업은행과 계열사들은 ‘정피아의 천국’으로 불릴 정도로 정치권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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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 자카르타 태양광 가로등 설치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아시아나항공과 한국국제 협력단(KOICA)이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에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했다. 아시아나는 1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티크랄 사원에서 태양광 가로등 준공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자카르타 태양광 가로등 설치사업은 KOICA가 우리 환경부와 함께 약 100억원을 투자한 자카르타 칠리웅강 복원 사업의 일환이다. 아시아나는 자카르타에 소나무 2132그루를 심는 효과와 동일한 태양광 가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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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차노조, 파업 강행하기로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기아차노조가 사측의 추가 제시안에도 불구하고 파업을 강행한다. 14일 금속노조 기아자동차 지부 등에 따르면 이날 노사간 24차 본교섭을 열었지만 노조는 파업을 강행하기로 했다. 이날 사측은 노조측에 임금안과 단체협약 3가지 추가안을 제시했다. 이날 사측의 제시안은 △기본급 9만4000원 인상 △성과금 및 격려금 430%+830만원 △상품권(20만원) 지급 △신차성공 기념 장려금 350만원 △재래시장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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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조달청 차장 임명

    전문성과 업무추진력을 겸비한 ‘조달맨’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정부는 14일자로 조달청 차장에 이태원 시설사업국장(55)을 승진 임명했다. 신임 이 차장은 기술고시(20회) 합격 후 30여 년 동안 전자조달본부장, 부산지방조달청장, 서울지방조달청장, 기획조정관, 시설사업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조달전문가로 탁월한 업무추진능력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획조정관 재직 시 각계 전문가 자문과 대국민 공모 등을 통해 급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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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 발족

    산림청, 우리나라 산림녹화기술·개도국의 산림생태계복원 기여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총회의 일환으로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Forest Ecosystem Restoration Initiative:FERI)’ 발족하고 각국 장·차관 참석하는 고위급 행사를 14일 평창에서 열었다. 우리나라는 제12차 CBD 당사국총회를 개최하는 의장국이다. 세계적인 산림녹화 성공 국가로서 협약 내 중요쟁점인 생태계복원에 관한 개도국 능력배양을 위해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를 발족하고 이를 홍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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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벡 “면화 어린이 강제노동 비난은 날조”

    [아시아엔=편집국]중앙아시아의 우즈베키스탄이 자국 면화산업에서 어린이 강제노동이 벌어진다는 국제사회의 비난에 대해 우즈베크 정부가 반발하고 있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크 총리는 13일(현지시간) 수도 타슈켄트에서 열린 면화·섬유산업 국제박람회에서 “올해 면화제품 수출 규모는 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며 “지난해보다 11.7% 늘었다”고 밝혔다고 트렌드 통신 등 현지언론이 전했다. 1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크 총리는 우즈베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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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공 “국민혈세 지원 외에 4대강 부채 회수 방안 없다” 시인

    5년간 신규차입에 6조 6300억·차입금 상환에 5조 7700억 필요 이윤석 의원 “사실상 파산 상태…혈세 요구 도덕적 해이 극치” 한국수자원공사는 4대강 사업에 8조 원을 투자했지만 사업종료 시점이 다가옴에도 투자금 회수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이윤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전남 무안·신안)이 한국수자원공사 국정감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그 동안 국토부 장관, 수자원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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