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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한민국 최고 정직 아이콘 ‘한국유리’ 창립자 최태섭을 아십니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윤동주 시인의 서시처럼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 새에 이는 작은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이처럼 늘 정직하게 살아가기란 어쩌면 괴로운 일인지도 모른다. 누구에게나 정직하게 살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정직하게 발걸음을 한 발자국씩 옮기면서, 일관된 정직한 삶을 살아가기란 실제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수 없다. 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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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6월25일] 2002 월드컵 준결승 독일에 패배, 2009 마이클 잭슨 사망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우리는 지지 않았다/북소리 높여라 장미 같은 피들아/너는 이미 낡은 역사 위를 딛고 선…나의 푸른 발…머리 떨구지 마라…너는 결코 지지 않았다/우리 붉은 함성으로/더 뜨거운 세상을 울리자/흔들어놓자/우리의 푸른 아들아.”-이도윤 ‘우리들은 지지 않았다’(독일에게 진 뒤 MBC-TV에 방송됨) 6월25일 오늘 한국전쟁 일어남. 3년간 국군 9만5800명 전사 29만4280명 부상. 북한군 피해 203만명. 남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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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은···’쿡방’ 열풍 속 ‘냉장고를 부탁해’ ‘삼시세끼’ 등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대세는 쿡방이다” 한국갤럽은 6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에게 요즘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에 대해서 조사를 실시해 24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와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가 각각 3위와 4위를 기록해 ‘쿡방’ 열풍을 짐작케 했다. 최근 백종원, 최현석 등 쉐프테이너(쉐프와 엔터테이너를 합친 신조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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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메르스 피해 ‘일본’으로 가는 중국 관광객···한국 방문 요우커 20% 감소
[아시아엔=연합뉴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불안 등으로 나타난 중국인의 한국 관광 감소 현상이 오는 8월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미국 CNBC는 “HSBC 투자은행의 보고서에 6월부터 오는 8월까지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의 수가 20%정도 더 감소할 것이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관광·여행업계에서는 매년 한국 관광에 나서는 중국인들 중 6월부터 8월 사이를 택하는 사람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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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샌프란시스코 예술고 ‘게이학’ 정식과목 개설···미국 고교 최초
[아시아엔=편집국]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고등학교 최초로 샌프란시스코의 한 공립 예술고등학교가 동성애자·양성애자·성전환자(LGBT)들의 역사와 현황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게이학’을 정식 과목으로 개설하기로 했다. 23일 샌프란시스코 통합교육청에 따르면 ‘루스 아사와 샌프란시스코 예술학교’는 올해 가을 LGBT학을 선택과목으로 개설하기로 했다. 이 학교 사회과 교사인 린지 슐랙스는 “게이 남성, 레즈비언 여성, 성전환한 사람들에게 세상과 삶이 어떠했는지를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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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판 남자 패리스 힐튼’ 완다그룹 외아들 왕쓰충, 최근 빅뱅콘서트 출몰 화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27조원대 자산을 갖고 있는 왕젠린(61) 완다그룹 회장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외아들 왕쓰충(27)이다”라고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타임즈가 23일 보도했다. 그는 돌발행동을 일삼아 자산 95조원에 달하는 완다그룹의 최고경영자가 될 수있느냐에 대해 중국 내에서 회의적인 시각이 지배적이다. 왕쓰충은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의 ‘이슈메이커’다. 최근엔 한류가수 빅뱅 중국 상하이 콘서트장에서 포착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실시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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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힐러리,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퇴출시켜야”
인종차별 문제 대선 쟁점 부상 [아시사엔=박호경 기자] 미국 대선 유력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23일 흑인교회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불거진 남부연합기 존폐 논란에 대해 “그 깃발은 어디서도 휘날려서는 안 된다”며 퇴출을 강력히 주장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오후 미주리 주 플로리슨트 시의 흑인교회인 ‘크라이스트 더킹 처치’에서 열린 타운미팅 연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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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동 유력매체기자 “광주U대회, 북한 참석 권유” 칼럼 써
2015 아랍저널리즘어워드 수상 쿠웨이트 ‘알 아라비’ 편집장 아시아엔에 국영문 특별기고 “남북한 평화의 마당 활짝 열리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AJA) 중동지부장으로 있는 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 아라비> 편집장이 북한의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참가를 권고하는 칼럼을 <아시아엔>에 게재했다. 아시라프 달리 편집장은?최근 북한이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엔트리 제출을 하지 않은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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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엘리엇에 반격 ‘포화’
보고서 원문제출 요구 이어 “합병비율 불변” 못박아 [아시아엔=차기태 기자]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은 삼성물산의 합병비율에 대해 “합병 비율은 국내 자본시장법상 명문화된 규정이기 때문에 누구도 건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이날 오전 삼성그룹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구인 ISS(Institutiona Shareholder Services)에 어떤 부분을 어필하고 있느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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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광주U대회 쿠웨이트기자 특별기고] 북한 꼭 참석해 한반도 화해 물꼬 트길
남북한 대학생들 손잡고 입장해 ‘피스버시아드(Peaceversiad)’로 승화시켜주길?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 아라비> 편집장, 번역 최정아 기자] 2013년 타타르스탄에서 열린 ‘카잔 유니버시아드’가 개최되기 며칠 전 필자는 카잔 유니버시아드 선수촌을 방문했다. 당시 필자가 만난 선수들의 젊은 에너지를 떠올리니 입가에 절로 미소가 번졌다. ‘유니버시아드’는 2년마다 개최된다. 카잔 유니버시아드의 경우, 모두 네곳에서 대회가 열렸다. 카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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