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프란체스코 교황 방한 때 두텁떡 선물 선명숙 장인 “나눔정신 담아 아시아엔 축하떡 빚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아시아엔 창간4돌’ 기념식에 등장한 축하떡을 빚은 이는 선명숙(61·대한명인 제07149호 전통떡) 명인이다. 선명숙 명인은 지난해 8월16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음성 꽃동네를 방문할 때 드신 두텁떡과 송편, 한과 등을 빚은 장본인. 이후 떡 관련 업계와?명인이 거주하는 대전 일대에선 ‘교황 떡 명인’이란 호칭이 덤으로 생겨났다고 한다. 당시 선명숙 명인은 “교황님께서 떡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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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한예종’ 양두름·박석호 ‘축배의 노래’···스승 임웅균 대신 나와 ‘청출어람’ 입증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아시아기자협회(아자) 이사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테너 임웅균 교수는 약속에 관한 한 빈틈이 없는 분이다. 2007년 10월 아시아기자협회 후원공연회를 열어 준 것을 비롯해 성원을 아끼지 않는 임 교수다. 2002년 한국기자협회 회장 시절 처음 만난 그는 당시 어린이날 공휴일 지정을 폐지하려던 정부에 맞서 청원운동을 하고 있었다. 기자는 청원운동에 서명하면서 젓가락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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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서울대 색소폰앙상블 ‘에스윗’ “2018평창올림픽서 공연이 꿈”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서울대 4인조 색소폰 앙상블 에스윗(S.WITH)의 꿈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공연을 하는 것이다. 그룹은 리더 여요한(소프라노) 김수룡(알토) 최영헌(테너) 장원진(바리톤)씨로 구성되어 있다.이들은 오래 전부터 평창올림픽 공연 꿈을 키우며 하루도 빠짐없이 연습을 하고 있다. 지난 11월20일 아시아엔 창립4돌 기념식에선 마지막 순서로 나와 인기를 독차지했다. 서울대 음대 출신 4인조 색소폰 앙상블 에스윗(S.WITH)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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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박스오피스 12월넷째주]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한국·중국·인도 제외 압도적 1위

    [아시아엔=편집국] 최근 전세계가 ‘스타워즈’ 바람으로 뜨겁다. 7번째 시리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 이하 스타워즈7)가 개봉하면서 흥행 돌풍이 한창이다. 이번 주 아시아 박스오피스는 한국과 중국(개봉예정)을 제외하고 ‘스타워즈7’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중국 대륙은 현재 판타지 스릴러 ‘모진 더 로스트 레전드’(Mojin: The Lost Legend)가 휩쓸고 있다. 내년 초 ‘스타워즈7’가 개봉 이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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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일기예보 나들’이 아시아엔 행사에 빠지지 않는 이유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11월20일 열린 ‘아시아엔 창간4돌’ 후원의 밤에서 <인형의 꿈> <좋아 좋아>를 부른 일기예보 ‘나들’을 몇 차례 만났지만 그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었다. 아니 “관심이 적었다”고 말하는 게 솔직할 것이다. 이 기사를 쓰기 위해 그에 대해 인터넷을 검색했다. 인터넷에 떠 있는 그에 대한 정보는 이렇게 종합된다. 본명 박영렬, 19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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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혼용무도’ 2015년 대한민국···2001~2014년 되돌아 본 ‘교수신문’ 선정 4자성어

    [아시아엔=편집국] <교수신문>은 올해 한국사회를 특징짓는 4자성어로 혼용무도(昏庸無道)를 선정했다. 이 말은 <史記> ‘백이열전(伯夷列傳)’에 나오는 것으로 “혼군(昏君)과 용군(庸君)이 세상을 온통 어지럽고 무도하게 한다”는 뜻이다. <아시아엔>은 2001년 이후 <교수신문>이 선정한 그해의 4자성어를 다시 살펴봤다. 뜻과 출전(出典) 및 당시 대통령 이름을 함께 싣는다. 2016년엔 백전백승百戰百勝 일취월장日就月將 태평성대太平聖代와 같은 4자성어를 기대할 수 있을까?-편집자 △2001년 오리무중(五里霧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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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불통 문재인·탈당 안철수·무기력 김무성에게 필요한 것들···군자의 ‘사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군자의 덕을 갖추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역사상 많은 군자들이 있는 것을 보면 군자라 해도 우리가 오르지 못할 경지는 아니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오늘날 이 사회가 말할 수 없이 혼탁하여 군자의 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주역> ‘계사(繫辭)上’ 대학장구서(大學章句序)에 군자의 사덕(四德)에 대해 나온다. ①총(聰):무소불청(無所不聽, 듣지 않는 것이 없다) ②명(?):무소불시(無所不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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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라오스친선협회 회장 등 4명 라오스 정부훈장 받아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라오스 정부가 최근 한국-라오스친선협회(KLFA) 오명환 회장, 홍순유 부회장, 이달연 상임이사, 신관섭 자문위원 등 4명에게 ‘정부훈장’을 수여했다. 24일 한국-라오스친선협회에 따르면 라오스 정부는 지난 16일 외무부 청사에서 이들 4명에게 훈장을 각각 수여하고 “라오스와 한국의 민간외교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올해 라오스-한국 수교 20주년을 맞기까지 양국 관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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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기독교·불교·이슬람·힌두교 공존하는 아시아의 ‘크리스마스 풍경’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기독교·불교·이슬람교의 발상지이자 이슬람부터 힌두교까지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아시아. 기독교·천주교를 국교로 삼지 않은 아시아 국가에서도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무슬림 어린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산타할아버지’를 바라보며, 젊은이들은 삼삼오오 모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긴다. 사계절이 무더운 여름인 인도 남부 지역의 한 워터파크에선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아시아엔>은 크리스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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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세계 한인사회에선 무슨 일이···

    [아시아엔=편집국] 2015년 세계한인사회에서는 숫자 50과 관련한 대규모 행사가 많았다.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 한인사회 이민 50주년 등이 그것이다.? <월드코리안신문>이 선정한?2015년 10대 뉴스는 다음과 같다. 1.재외선거 인터넷등록 허용 지난 7월24일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법안에는 김성곤 의원 등이 대표 발의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신고·신청 허용안’과 원유철 의원의 ‘우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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