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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돌] 삼성그룹 사장단 특강 광운대 이홍 교수 “장보고의 글로벌 정신 계승하길”

    [아시아엔=글 김아람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이홍 광운대 교수(경영학)는 ‘장보고를 통해 본 한반도의 비전’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한반도와 유라시아 대륙을 연결하는 거대한 통로가 21세기 중반 이내에 완성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한국이 신라시대의 장보고 이래 세계로 가장 멀리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이날 배철현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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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년] 파키스탄 기자 “아시아기자협회+아시아엔의 시너지 효과 ‘상상 초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편집] 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은 <아시아엔> 창간 4돌 축하동영상에서 “아시아엔은 아시아 각국의 소식들을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해왔다”며 “덕분에 아시아는 평화와 화합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고 했다. 나시르 아이자즈 지사장은 “아시아엔은 아시아기자협회가 발판이 됐기 때문에 엄청난 시너지가 일어나고 있다”며 “인도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네팔, 스리랑카 등 1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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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돌] 김근상 성공회 주교 “중국엔 샤오미, 한국엔 ‘매거진N’···나부터 홍보맨 되겠다”

    [아시아엔=글 최정아?사진 라훌 아이자즈?기자] 김근상 대한성공회 주교는 아시아기자협회(아자)와 인연이 많은 분이다. 아자가 매년 스승의 날 무렵 여는 ‘내 마음의 스승’ 행사에 참석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기도하고 <아시아엔> 이상기 발행인에게 부활절과 성탄절 카드를 보낸다. 한국 종교계 큰 어른인 60대 초반의 김근상 주교는 젊은이들과 스스럼 없이 어울리며 기타치는 주교로도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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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돌] 아시라프 달리 ‘알아라비’ 편집장 “중동의 모든 것 ‘아시아엔’ 통해 전할 터”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쿠웨이트 유력잡지?<알 아라비> 편집장을 맡고 있는 아시라프 달리 아시아기자협회(아자) 차기회장은 <아시아엔> 창간 4주년을 기념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담은 축하 동영상을 보내왔다. “4년전 창간한 <아시아엔>은 영어, 한국어 뿐 아니라 아랍어로 아시아의 정확하고 분석력 있는 정통한 뉴스를 전세계에 전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동아시아, 동남아, 서아시아, 중앙아시아를 중동지역까지 커버하며 저널리즘의 본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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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년] 박진 전 의원 “아시아미래·통일시대 열 가장 적합한 매체”

    [아시아엔=글 정현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박진 새누리당 전 국회의원은 <아시아엔> 창간4돌 기념식 겸 후원의 밤 축사를 통해 “우리는 아시아에 살면서 서방을 바라보고, 서양에 대한 동경심 또는 콤플렉스에 빠져있는 게 사실”이라며 “중요한 것은 등잔 밑 아시아이며, 아시아가 세계를 이끌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진 의원은 “아시아기자협회 이사로서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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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쉬태그로 풀어보는 2015 아시아①] 시리아·이슬람국가 IS·로힝야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한 해가 다가오고 있다. <아시아엔> 특별취재팀 최정아, 김아람, 라훌 아이자즈(Rahul Aijaz), 라드와 아시라프(Radwa Ashraf) 기자가 2015년 아시아를 뒤흔든 사건과, 2016년 아시아가 주목해야할 이슈들을 풀어본다. 아시아기자협회 소속 아이반 림(Ivan Lim), 아시라프 달리(Ashraf Dali), 샤피쿨 바샤르(Shafiqul Bashar), 비쉬누 고탐(Bishnu Gautam), 사이다 조고비(Sayda Zoghbi) 등 해외기자들도 한마디 거들었다. #해쉬태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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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 당신을 빛내줄 건배사 ①] 현대차 그룹 건배사 ‘무조건 무조건이야’

    [아시아엔=편집국] 각종 송년회로 바빠지는 연말이다. 아시아엔은 연말연시 술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건배사를 시리즈로 정리해 본다. 센스있는 건배사로 술자리 분위기를 살릴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요즘 공무원들 사이에서 최고 건배사는 ‘누나’ 하고 선창하면 ‘언니’라고 후창하는 것입니다. ‘누가 나의 편’ 물으면 답으로 ‘언제나 니(네) 편 이란 의미입니다. 여성대통령 시대이기 때문에 인기가 좋습니다.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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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골 이만섭’ 떠난 자리 ‘미스터 쓴소리’ 조순형이 채울 수 있을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이만섭 전 국회의장이 별세했다. 세인은 이만섭을 강골이라 부르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그는 1950년대 자유당 정권에 대한 강열한 투지와 함께, 1960년대 한국정치를 지배해온 박정희와 3김에 굽히지 않았다. 그는 얼마 전 서거한 김영삼과 같은 반열에 놓기에 부족함이 없는 정치인이었다. 이만섭은 그를 정치인으로 발탁한 박정희에 대해서도 할 말은 하고야 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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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이런 로봇이?”···술동무·폭탄주제조 로봇, ‘로봇파티’서 국내 첫선

    [아시아엔=김아람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오는 17일부터 1월16일까지 장충동 타작마당에서 디지털아트 전문 미술관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가 주최하는 ‘로봇파티'(Robot Party)가 열린다. 로봇파티를 하루 앞둔 16일, 장충동 타작마장에서 전시회를 빛내줄 로봇들이 사전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 자리엔?함께 소주를 마셔주거나 폭탄주를 만들어주는 기상천외한 로봇 총 50여점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이 로봇들은 아트센터 나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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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창간4돌] 엄홍길 대장 “산악인도 언론도 물질적·정신적 지원 없이 활동 못해”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편집] 산악인 엄홍길(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대장은 <아시아엔> 4주년 축하동영상을 통해 “마치 산 정상에 오르는 것처럼 언론도 끊임없이 자신과의 사투를 벌여야 한다”며 “아시아엔도 그럴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고 했다. 엄홍길 대장은 “등산가도 셸파도 물적·정신적 지원 없이는 팀을 꾸릴 수 없다. 언론도 마찬가지”라며 “저부터 <아시아엔> 성원을 위해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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