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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특별기고] 세계 조선해양산업 현황과 한국 조선의 글로벌 리더십
[아시아엔=황성혁 황화무역 대표] 한국언론은 우리 조선산업에 종말이 온 듯, 이 소중한 산업을 뒤흔들고 있다. 필자는 언론이 보는 반대쪽에서 한국의 조선산업을 조명해 보려 한다. 단기적 명암은 있으나 보면 볼수록 듬직한 모습이다. 세계의 조선산업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한국조선은 건강하다. 물론 문제점들을 안고 있으나 극복할 수 없을 정도는 아니다. 현재 이 산업을 짓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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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세계최고층빌딩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가 새해맞이 폭죽놀이를 준비하는 자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아랍에미레이트(UAE) 두바이에선 매해 1일 세계 최대 규모의 새해맞이 폭죽놀이가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830m 높이의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할리파’에 설치된 장비 무게만 총 15톤이며, 폭죽 409개가 두바이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으리으리한’ 두바이 신년 폭죽행사 준비과정을 살짝 들여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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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새해 잘 이겨내기 위한 처세술을 공유합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매년 하는 얘기이지만 어김없이 을미년(乙未年)도 다사다난하기 짝이 없는 해였다. 언제나 우리는 저 언덕만 넘으면, 저 언덕만 넘으면 행복의 파랑새를 잡을 것같이 달려왔다. 그렇게 속아가면서 그 숱한 인고(忍苦)의 세월을 우리는 견디어 왔다. 그러나 저 인고의 언덕을 넘으면 반드시 풍요로운 넓은 땅이 기다리고 있음을 우리는 믿는다. 저 인생의 언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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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부부들이 2016년 ‘출산계획’ 많이 세우는 이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띠는 천간지지(天干地支) 순서대로 정해지며, 60간지는 하늘의 에너지인 10천간(天干)과 땅의 에너지인 12지지(地支)의 조합으로 만들어진다. 갑(甲)ㆍ을(乙)ㆍ병(丙)ㆍ정(丁)ㆍ무(戊)ㆍ기(己)ㆍ경(庚)ㆍ신(辛)ㆍ임(壬)ㆍ계(癸)로 이루어져 있는 10천간은 자연과 생태의 섭리를 뜻하며 의학과 역사의 여러 개념을 설명할 때, 또는 방향이나 색을 가리킬 때도 사용해 왔다. 12지지는 자(子)ㆍ축(丑)ㆍ인(寅)ㆍ묘(卯)ㆍ진(辰)ㆍ사(巳)ㆍ오(午)ㆍ미(未)ㆍ신(申)ㆍ유(酉)ㆍ술(戌)ㆍ해(亥)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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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남북한 ‘기대수명’ 12살 차이 나···북한 영아사망률 1000명당 22명, 남한의 7.6배
[아시아엔=편집국] 통계청은?최근 “남북한 주민의 기대 수명이 12년 가량 차이가 난다”고 발표했다. 즉, 남한 주민의 기대수명은 남성 78.2세, 여성 85.0세인 반면 북한 주민은 남성 66.0세, 여성 72.7세다. 남북의 기대 수명 차이는 주로 영아(?兒)사망률 때문이며, 북한의 영아 사망률은 신생아 1000명당 22.0명으로 남한(2.9명)의 7.6배에 이른다. 북한은 식량부족, 낙후된 의료서비스 등으로 인하여 영아사망률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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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박스오피스 12월 마지막주] 홍콩영화 ‘엽문3′ 동남아서 강세···’굿다이노’ 등 가족영화도 인기
[아시아엔=편집국] 연말과 크리스마스가 겹쳤던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한국에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이하 스타워즈7)의 인기는 뜨거웠으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으니 ‘히말라야’가 12월 마지막주도 1위를 차지했다. ‘스타워즈7’는 아직 개봉되지 않은 중국과 ‘히말라야’에 눌린 한국을 제외하고 대부분 아시아 국가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 박스오피스 순위는 지난주와 별반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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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31] 중국인 95% “한일 위안부 타결조건 수용 못해”·IS, 18개월간 민간인 2천명 처형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인 95% “한일 위안부 타결 조건, 우린 수용 못해” – 중국인 대다수가 한국과 일본의 군 위안부 합의 타결 조건에 대해 ‘중국은 이같은 조건을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30일 관영 <환구시보>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9일부터 시작한 인터넷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본이 한국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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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싸와 디삐마이”···’아시아 새해인사’를 소개합니다!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Adieu, 2015!’ 2015년이 떠나고 2016년이 다가오고 있다. 2015년, 아시아는 많은 일들을 겪었다. 미얀마에선 민주화 물결이 일었고, 동남아 국가들의 해안에선 수백명의 로힝야 난민들이 연달아 발견되면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다. 네팔과 파키스탄은 대지진 후유증으로 지금도 많은 국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으며, 인도네시아는 유독 극심했던 연무로 한바탕 소동을 크게 겪었다. 1년동안 안타까운 사건사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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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김기석 명예영사가 말하는 부르키나 파소 “절망의 나라에서 일어난 기적, ‘제2의 한국’으로 우뚝 서길”
[아시아엔=김기석 국경없는 교육가회 대표]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아래 부르키나 파소라는 나라가 있다. 우리가 듣지도 보지도 못한 나라이다. 인구 1천8백만명, GDP는 113억달러로 세계 126위(2015 IMF 기준)인 이 나라는 6·25 전쟁 후의 우리처럼 찢어지게 가난하다. 그러나 우리처럼 교육열은 대단하다. 열악이란 말조차 사치스러울 정도로 공교육이 부족하여 비정규 평생학습을 발전시킬 수 밖에 없었다. 절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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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기석 ‘국경없는 교육가회’ 대표 “아프리카 최빈국 부르키나 파소, 평생교육만큼은 ‘으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부르키나 파소’란 나라를 들어본 적 있는가. ‘정직한 나라’란 뜻을 지닌 ‘부르키나 파소’는 아프리카 서북부에 자리 잡은 작은 나라다. 한국 대사관도 들어서지 않은 이 나라에서 ‘명예영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이 있다. 바로 ‘국경없는 교육가회’(Educators Without Borders, EWB)의 김기석 대표(서울여대 국제협력 석좌교수)다. 그는 박수정 협력사업부 팀장과 함께 아프리카 빈민들이 빈곤의 사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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