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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선플운동’ 민병철 교수, 中 웨이보 ‘공익유명인사’ 17위에 올라
CCTV 통해 ‘사이버폭력 예방’ 선플운동?中 전국에 소개 [아시아엔=편집국]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건국대 교수)이 최근 중국 최대의 SNS <웨이보> 선정 ‘공익유명인사 랭킹’ 17위에 올랐다. 6억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 <웨이보>의 ‘공익유명인사 랭킹’은 2014년 12월1일부터 2015년 11월30일까지 1년간 민간인들의 공익 활동 내역과 열람횟수 등을 분석해 상위 150명을 선정해 순위가 매겨진다. 민병철 이사장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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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병장수 100세 시대①] 요즘 유행하는 ‘구구팔팔·일이삼사’를 아십니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병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무병장수(無病長壽)는 축복받은 인생이다. 인간은 건강하면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근대적 문서로 증명이 가능한 최장수 기록 보유자는 122세까지 살았던 프랑스인 잔 칼망(Jeanne Calent, 1875-1997) 할머니다. 장수(longevity)란 생명체가 오래 사는 것을 뜻하며, 보통 사람이 평균 이상의 삶을 누리다 죽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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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시사주간지 리뷰 1월 둘째주] ‘위안부 타결’ ‘독해진 안철수의 경쟁력’ ‘IS와 북한’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2016년 1월,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신년호는 ‘이미’ 제작되었지만 신년에 유통되는 시사주간지는 사실상 이번호가 처음입니다. 2015년 연말 대미를 장식한 가장 큰 사건이자 2016년까지 그 파장이 지속될 이슈는 일본군위안부 ‘타결’입니다. 한일 양국이 합의한 ‘최종적?불가역적 해결’이 과연 가능할까요. 이 사안과 비교되어 이야기되는 것이 폴란드를 방문한 독일 수상 빌리브란트의 무릎 꿇는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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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발행인 칼럼] 구순 두 ‘대가’에게 아낌없는 갈채를…황경춘 전 AP서울지사장과 박상설 ‘아시아엔’ 전문기자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대한민국 최고 현역기자는 누구일까? 필자는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박상설(88) 전문기자를 꼽아왔다. 박 전문기자는 지금도 매월 2~3차례 <아시아엔>과 <매거진N>에 정기적으로 칼럼이나 인터뷰 기사 등을 쓰고 있다. 그는 본래 기자 출신이 아니다. 공학도인 박상설 전문기자는 80대 초반까지 50년 이상 건축감리사로 지내며 자연주의 삶을 이어왔다. 30년 전 뇌출혈로 사망의 문턱까지 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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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6] LG디스플레이 아이폰8 OLED 공급·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나비플랜’ 추진
<< 경제 일반 >> 1. LG디스플레이가 2018년 애플이 선보일 아이폰8에 들어가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공급할 예정임 –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오는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애플 본사 방문 예정 2. 부산항의 크루즈산업을 육성하고 선용품과 선박수리업 등 연관 산업을 이끌 부산시 조례가 제정됨 – 부산시는 ‘크루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새로 제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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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이슬람국가’ 쿠웨이트·아랍에미리트·카타르 이어 말레이도 ‘전자담배 금지령’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2014년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전자담배를 뜻하는 ‘베이핑’(vaping)이 신조어로 등재됐다. 영국에서만 260만명이 전자담배를 피우는 등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전자담배 열풍은 비단 영국뿐 아니다. 미국 젊은 층 사이에서 전자담배는 유행처럼 번져나가고 있고, 한국에서도 담뱃값이 인상됨에 따라 전자담배를 찾는 흡연자들이 급증했다. 반면, 최근 추세와 달리 말레이시아가 전자담배를 무슬림 금지사항인 ‘하람’(haram)에 포함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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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서 ‘무슬림여성 전용’ 오토바이택시 등장 “이제 안심할 수 있어요”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 인도네시아는 심각한 교통 체증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있는 국가다. 현지인들은 주로 ‘오제크스'(ojeks)라고 불리는 오토바이택시를 이용하는데, 승객의 안전을 위협할만큼 운전이 험한데다 가격 책정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 게다가 기사 대부분이 남성이라 무슬림 여성은 종교적인 이유 또는 위험한 운전 탓에 ‘오제크스’ 이용을 꺼려왔다. 이슬람 교리에 따라 무슬림 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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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감동실화 ‘히말라야’, 전세계적 블록버스터 ‘스타워즈7’ 제친 이유는?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최근 국내 개봉작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스타워즈의 7번째 시리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 이하 스타워즈7)가 전세계 박스오피스에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1월3일 기준 누적 관객 637만여명을 기록한 ‘히말라야’(감독 이석훈)는 312만여명을 동원한 전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스타워즈7’ 보다 2배 가까운 관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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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중동에서도 대마초를?’···요르단, 2015년 11월 중동 최초 대마초 합법화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최근 방글라데시, 콜롬비아, 우루과이, 멕시코 등 세계 곳곳에서 대마초(마리화나) 합법화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놀라운 것은 음주·마약에 엄격하다고 알려진 중동에서도 대마초 합법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 첫걸음은 요르단이 내딛었다. 이슬람교에선 음주와 마약을 엄격히 금지한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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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6 세계경제전망] 식어가는 신흥국 엔진···선진국 ‘맑고’ 신흥국 ‘흐림’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신흥국들은 가파른 경제성장을 보이며 세계경제의 ‘엔진’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 신흥국 경제가 주춤하면서 앞으로 10년 간은 선진국이 세계경제를 이끌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코노미스트>는 지난해 12월30일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중국, 인도)라 불리며 빠른 경제성장률을 보였던 신흥국 경제가 하향길을 걷고 있다”며 그래프와 함께 보도했다. 브릭스의 지난해 GDP성장률은 처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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