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의 기욤 장 조세프 마리 왕세자와 벨기에의 귀족가문 출신 스테파니에 백작부인이 20일(현지시간) 노트르담교회에서 결혼식을 하고 있다.
룩셈부르크의 기욤 장 조세프 마리 왕세자와 벨기에의 귀족가문 출신 스테파니에 백작부인이 20일(현지시간) 결혼한 뒤 축하 불꽃놀이가 한창이다. 수많은 사람이 수도 룩셈부르크에서 불꽃놀이와 음악회 등 축하 공연을 즐겼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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