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클린턴 안 만난 ‘시진핑’, 파네타 만나
19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장관(왼쪽)이 중국의 차기 최고 지도자 내정자인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에게 동행한 관원을 소개하고 있다. 이달 초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의 회담을 취소했던 시 부주석은 2주 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루머를 확산시켰고, 최근 활동을 재개한 이후 만난 첫 외빈이 파네타 장관이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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