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리비아서 숨진 美 대사 추모하는 아랍소녀
13일 미국 뉴욕 소재 리비아 대사관 앞에서 크리스토퍼 스티븐슨 리비아 주재 미국 대사를 추모하는 철야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딜런 사모(13)가 스티븐슨 대사의 사진을 들고 애도하고 있다. 지난 11일 벵가지 영사관에 대한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총 4명이 사망했고, 아랍 세계와 서방 국가의 충돌로 확산되고 있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AP/>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