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소중화’ 캄보디아, ‘중화’에서 대접받아
중국 원자바오?총리(오른쪽)가 2일 신장 위구르 자치지역의 우루무치에서 캄보디아의 훈 센 총리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원총리는 캄보디아가 지난 아세안 총회 때 영유권 분쟁과 관련해 중국을 도와줘서 고맙다는 뜻을 표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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