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레디, 24시간 지속되는 남성 커버로션 출시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 선보여…커버력·지속력 강화한 4 in 1 제품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B.READY)가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지속력을 강화한 신제품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를 출시했다.
비레디는 2023년 스킨케어와 자외선 차단, 피부 톤 보정을 한 번에 해결하는 3 in 1 ‘트루 톤 로션’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파우더 기능을 추가한 4 in 1 제품으로 커버로션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는 초슬림 커버를 구현해 피부 톤과 잡티를 자연스럽게 보정하면서 24시간 커버력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사 파운데이션보다 36% 얇게 밀착되며, 남성 뷰티 크리에이터 ‘티벳동생’과 공동 개발해 실제 사용 경험을 제품 설계에 반영했다.
컬러는 아모레퍼시픽의 피부 톤 측색 시스템 ‘커스텀 매치’를 활용해 남성 716명의 피부를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21.5호와 24.5호 두 가지로 구성했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 LHA, 나노 9중 히알루론산, 마데카소사이드 등을 함유해 모공과 각질, 보습, 진정 케어를 돕고, SPF50+ PA+++ 자외선 차단 기능도 갖췄다.
비레디 관계자는 “트루 톤 로션 출시 이후 남성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며 “앞으로도 남성 고객의 피부 특성과 사용 경험을 반영한 제품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루 톤 커버로션 24H 롱웨어’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먼저 판매되며, 오는 10월부터 네이버와 무신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