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복대학교, 고교 교사 대상 ‘2026 RISING DAY’ 진학 지도 연수 성료

7개 학부 26개 학과 교수진이 직접 참여한 교수-교사 맞춤형 전공 탐색 워크숍 진행
2027학년도 물리치료학과 4년제 학제 변경 등 주요 입시 변경 사항 공유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가 지난 7월 9일 남양주캠퍼스에서 수도권 고등학교 진학지도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6 RISING DAY 진학 지도 및 전공 탐색 교사 연수’를 마쳤다.
이번 연수는 입시 전형 요강 안내를 넘어 현장 교사들의 진학 지도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설계됐다. 핵심 프로그램인 ‘교수-교사 맞춤형 전공 탐색 워크숍’에서는 7개 학부 26개 학과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교사들과 일대일로 학생 진로와 학과별 커리큘럼을 논의했다. 간호학부·치위생학부·스마트시티융합학부·AI융합디자인학부 등 각 학부 교수진이 참여해 2027학년도 물리치료학과 4년제 학제 변경, 건축디자인과 통합 사항, 정원 조정 결과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2부 행사에서는 서울 청원여고 박문수 교사(대교협 강사)가 ‘2027 대입 수시모집의 이해와 대비’ 특강을 진행했다.
경복대학교는 8년 연속 및 2024·2025년 수도권 대학 통합 취업률 1위, 장학 수혜율 93.3%(2024년 기준), 경기도 RISE 사업 선정으로 5년간 100억원 재정 확보 등의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경복대학교 입학홍보처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고교 방문 전공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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