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부산,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엑스니힐로와 협업 패키지 출시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향 담은 어메니티 세트·신세계 센텀시티점 할인 바우처 제공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 엑스니힐로 협업 애프터눈티 세트·스페셜 칵테일 2종 출시
그랜드 조선 부산이 프랑스 니치 향수 브랜드 엑스니힐로(EX NIHILO)와 협업한 객실 패키지 ‘프렌치 리비에라 메모리, 해운대(French Riviera Memory, Haeundae)’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오션뷰 또는 시티뷰 객실 1박과 함께 엑스니힐로 베스트셀러 향수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Lust in Paradise)’의 향을 담은 어메니티 세트를 기프트로 제공한다.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는 프랑스 남부 리비에라 해변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달콤한 리치와 화이트 피오니가 어우러진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 패키지 고객에게는 바디로션·핸드크림·전용 캔버스 파우치로 구성된 어메니티 세트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내 엑스니힐로 매장 할인 바우처도 함께 증정한다.
로비층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에서는 엑스니힐로의 ‘블루 탈리스만’ 향수 컬러를 모티브로 한 ‘시트러스 글로우 애프터눈티(Citrus Glow Afternoon Tea)’를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웰컴 드링크와 3단 디저트 세트, 커피 또는 티로 구성되며, 이용 고객에게 엑스니힐로 디스커버리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협업 스페셜 칵테일로는 ‘가든 7pm(Garden 7pm)’과 ‘포비든 페탈(Forbidden Petal)’ 2종도 선보인다.
그랜드 조선 부산 관계자는 “아름다운 해운대 바다와 프랑스 리비에라 해변의 이국적인 감성을 향으로 느끼며 감각적인 휴식의 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