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초청 명사특강 개최

7월 4일 경희대 서울캠퍼스서 ‘물리학자의 질문법’ 주제 특강
특강 후 학과별 진로상담·1:1 입학상담 병행…사전 신청 시 무료 참여
경희사이버대학교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네오르네상스관에서 경희대 물리학과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명사특강 및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물리학자의 질문법’이다. AI와 디지털 전환이 사회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시대, 정답을 찾는 능력만큼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과학적 사고가 문제를 바라보는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데 어떤 질문을 품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김상욱 교수는 양자과학과 정보물리학을 연구하는 물리학자로, KAIST에서 물리학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도쿄대학교 등에서 연구 활동을 했다. ‘떨림과 울림’, ‘김상욱의 과학 공부’, ‘김상욱의 양자 공부’ 등 다수의 저서와 방송 출연을 통해 과학을 대중에게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해 온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알려져 있다.
특강은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이후 오후 4시 30분까지 입학설명회와 1:1 입학상담이 이어진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진학을 고려하는 예비 입학생과 재학생, 일반인 모두 참여 가능하며 사전 신청 시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이정민 경희사이버대학교 입학·학생처장은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사고의 힘과 통찰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경희사이버대학교의 교육과 진로 설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