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효성, 호국보훈의 달 맞아 우즈베키스탄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무국적 고려인 13가구 33명 대상 맞춤형 지원
주거환경 개선·가전제품·생활물품·건강검진 등 현지 실태조사 기반 제공
효성이 1일 우즈베키스탄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을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및 무국적 고려인 13가구 총 33명이다. 효성과 굿네이버스는 현지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각 가구의 생활 여건과 필요 사항을 파악해 맞춤형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보일러 설치 등 주거환경 개선, 냉장고·세탁기 등 한국산 고효율 가전제품, 침구·가구 등 생활 편의 물품, 기초 건강검진 및 긴급 생계 지원 등이다.
효성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나들이 초청, 임직원의 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등 호국보훈 관련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