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식전 관리 스틱 젤리 ‘메타그린 젤리’ 2종 출시

<사진=아모레퍼시픽>

혈당 상승 억제·체지방 관리 돕는 건강기능식품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
100% 이탈리아산 애플사이다 비니거 함유 일반식품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
로우슈거·비건 인증, 물 없이 섭취 가능한 휴대용 스틱 젤리 형태

아모레퍼시픽 건강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식전 관리 루틴을 돕는 스틱 젤리 신제품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과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 2종을 출시한다.

‘메타그린 젤리 더블컷’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탄수화물의 지방 전환 억제에 도움을 주는 가르시니아를 함유했다. 고함량 크롬(200μg)을 더해 탄수화물·단백질·지방 대사를 돕는다. 오렌지 농축액으로 상큼한 맛을 살렸으며, 자체 개발한 곤약 프로틴볼을 함유해 씹는 재미와 포만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메타그린 젤리 애사비’는 일반식품으로, 이탈리아 트렌티노 지역 사과를 원료로 한 100% 이탈리아산 애플사이다 비니거 7,000mg을 1포(20g)에 담았다. 유기산 5% 이상의 프리미엄 원료를 적용했으며, 1포당 식이섬유 3,000mg을 함유하고 사과·비트·당근 등 13종 채소혼합농축액을 배합했다. 기존 애플사이다 비니거 액상 제품의 강한 향과 물에 타 마셔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설탕 대신 과일 농축액으로 단맛을 낸 로우슈거 제품이며 비건 인증을 취득했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식후 혈당 관리와 식이섬유 섭취 등 식습관 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젤리 타입 신제품 개발로 이어졌다”며 “편리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식전 루틴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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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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