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印 티베트 망명사회, 분신 승려 추모 집회
17일(현지시각) 인도 다름살라에서 수도승 롭상 로진(18)의 추모 촛불집회가 열려 티베트 망명자들이 티베트 깃발과 달라이 라마의 초상화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롭상 로진은 중국 쓰촨성에서 티베트의 분리 독립을 외치며 분신, 사망한 바 있으며 수도승들은 지난해 3월 이후 47명이 분신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이를 일부 인정했으나 사망자 모두가?분신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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