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요르단서 46쌍 합동결혼, 신난 신랑들

6일(현지시각)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46쌍의 남녀가 합동결혼식을 올려 신랑들이 하객들의 어깨 위에서 춤을 추고 있다. 이 합동결혼식은 아랍어로 ‘자비’를 뜻하는 ‘알-아파프(Al-Afaf)’라는 이슬람 협회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AP/>

news@theasian.asia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민경찬

The AsiaN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